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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방치되어 케이지 안에서 굶주리고 굶주린 보보..

강아지사랑 |2016.08.12 20:36
조회 521 |추천 3

 

 

 

보보 / 말티즈 / 남아(중성화완료)/ 5살 / 4.5kg

(보보는 목 뒤, 오른쪽 눈에 찢어진 상처가 있답니다)




주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되었던 보보

제대로 된 밥도, 목을 축여줄 물도 먹기 힘들었던 아이..


어느 집 마당 구석에 있던 케이지

그 비좁은 케이지 안에 말티즈 다섯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같이 집에 있으면서도 눈길하나 주지 않았고

아이들을 방치했습니다.


집을 자주 비우고 밥과 물도 일주일에 한번 줄까 말까 였습니다.

아이들은 주인이 있음에도 매일이 쓸쓸했고,  굶주리며 살아가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무관심도 폭력입니다.. 하지만 견주는 잘못이라고 인지하지 못했고,

주인의 지인이 아이들이 케이지 안에 방치 되어 있는것을 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여 주인을 설득하였습니다. 


한 달 간의 기나긴 설득 끝에 아이들은 천사엄마의 집에 입소하게 되었어요.


인간도 무관심으로 방치하면 폭력이라고 하는데.. 

아가들에게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천사엄마의 집에 입소한 후 다섯형제들은 하나 둘 씩 입양을 가고

보보는 홀로 남아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눈길한번 받지 못하던 보보..

보보의 외로움으로 인한 갈증을 풀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보보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세요.





분양주소 : 전남 나주시

분양책임비 : 10만원

분양방법 : 직접방문

분양사유 : 유기견


전화번호 : 010-팔육이공-2222


★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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