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쓸려고 네이트 회원가입 했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4월 26일경 만원에 반바지를 판매한다길래 알아보지도 않고 냉큼 두개 구입했습니다.
그때 인터넷 조금만 뒤져봤더라면 스트레스라도 덜 받았을텐데.... 알아보지도 않은 제 잘못일까요? 그땐 싼값에 월척을 낚았다고 좋아라했는데 흘러흘러 암세포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약 2주간 입금확인 문자조차 없어서 그냥 환불 요청을 했더랬죠일주일이 지나도 댓글이 안달리네? ㅎ 인기가 많아서 바쁜가보다하고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렸어요전화는 안해봤냐구요?
막상 그 한달 우리 부모님한테 거는 전화보다 몇배는 많이 했죠돌아오는건 항상 기계적인 음성... 후 지금도 분통이 터져요
그 후 몇번 더 게시글을 올렸고 언젠가는 보겠지라는 생각으로 잊고 살았습니다.
솔직히 일부러 더 안들여보기도 했어요
아직도 환불 안해줬으면 진짜 달려가서 멱살 쥐고 싶을 만큼 화나는 심정이었거든요
근데 진짜 달려가서 멱살 잡고 싶을 상황이 생겼네요
4월 26일 입금하여 8월 12일 현재까지 총 110일동안 환불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쇼핑몰 너무 장사가 잘 되는 거 같더라고요 ㅋㅋㅋㅋㅋ쇼핑몰 한 데 모아서 보여주는 앱 아시죠? 거기서 이 쇼핑몰 이름 볼 때마다 진짜 화딱지나요
인터넷 뒤져보면 떡하니 서비스 안좋다고 정평이 난 곳이던데 어떻게 속여먹고 이렇게 장사를 잘 하시는지 ㅋㅋㅋㅋ
남의 돈떼먹고 안녕들하십니까?
사진 더 잘 보이게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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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순진한 분들 속아넘어가지 마시라고 검색 좀 해봤더니 안좋은 후기들이 정말 혜자스럽네요
후기의 70프로 이상이 악평
이 정도면 악질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