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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웃기다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오히려 헤어진게 더 나아진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니 , 내 연애 첫번째의 , 첫번째로 느낀거다.

너의 이기적인 성격 때문에 , 나를 이렇게 만들어 버린거야. 알아?

너는 수 없이도 내가 있는 곳에서도 다른 남자와 놀고 , 또 놀고 , 내가 그렇게나 말했는데 또 놀고.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너의 이기적인 성격으로 너는 내가 거짓말을 치게 만들었고 , 그 이유로는 너가 이별을 통보 한거 잖아. 힘든 것 있으면 말하라던 니가 , 참지 말고 얘기하던 니가 , 왜 너 혼자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헤어진 뒤 보고싶다라는 생각도 들고 , 너와 대화도 하고 싶었지만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나도 지치고 지쳐 그러고 싶질 않더라.

너가 이기적인 것 맞아. 너가 한 행동도 잘못 됬는데 , 내가 똑같이 하면 무조건 내 잘못 이라고 하고. 지난 일은 지난 일 이라고 떠내려버리는게 너였잖아.

지쳤다. 너무 지쳤다. 내가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조차도 모르겠더라.

너도 나 때문에 많이 울고 , 지치고. 외롭게 있고. 그것도 다 따져보면 너의 이기심 때문에 그런 것이였잖아?

넌 정말 독한 여자야

션. 아니ㅇㅅㅎ.

그거 알아 ? 너가 말한 것 중에 이기적이었던 것이 제일 크고 , 다혈질 끼도 엄청 많이 있었다.

차라리 잘했어. 그래 너의 이별 통보로 우리 서로 둘이 지쳤을 것이 악감정으로만 남아 있으니

행복해. 나도 나의 상처를 씻고 , 다른 사랑을 할 꺼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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