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개 가을이 썼던 작은엄마입니다.

새끼가을이 |2016.08.13 18:24
조회 1,161 |추천 16
이전 가을이 첫번째 글은 생각지도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하게 오늘의 톡에 올라 많은 분들이 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친엄마가 원 주인분께 메일을 쓸 예정이라 가을이 이야기를 삭제했습니다.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팔불출 억누르고 풀어놓지 못했던 사진 멏 장 더 풀어보겠습니다. 다시금 봐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때 상상임신 중이어서 포근한 곳만 찾더라고요ㅋㅋㅋㅋ


볼을 꼬집으니



손으로 타-악



친구가 가을이 닮은 인형이라며 이케아에서 사다 줬는데



나 이외에 이뻐할 이딴 건 필요없다며 프로펠러돌림






반신욕2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중년





소파의 주인



응접상의 주인



상처를 짓밟는 여자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나이를 알게 되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추천수1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