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접하구요.. 무서운이야기 보다가 문득 철없던10대 그때기억이 나서 적어봅니다
뭐.. 무서운건 아니구요 제가 겪었던 실화입니다
(참고로 저는 무식하고 글도 잘못적습니다 이해 ^^)
음.. 제가 고1(17살)때 격었던 이야기 입니다 전 부산 남구에 위치한 남녀공학에 다녔는데 입학한지 2달만에 여자친구의 가정사때문에 외출(가출)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단기간 준비하고 2명의 친구와 친구여자친구 총 6명이서 집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린 사상에 있는 터미널에 가서 가장 시골같은곳으로 가자며 버스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선택한곳은 x촌 우린 버스에 올라 다들 피곤한지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잠에서깬 우린 x촌이라는 시골에 내렸습니다
__비가 내렸습니다 우린 시골길을 따라 한..15분정도 걸었나?2층으로된 컨테이너가 보였습니다 우리6명은 비도 피할겸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컨테이너안은 낙서와 쓰레기 ... 사람이 지낼곳은 아니다싶어 우린 마을쪽으로 더깊이 들어갔습니다
마을쪽으로 가는길에 우린 잠겨있는 집을 발견했고 우린 거길 들어가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발로차서 녹슨자물쇠를 뿌셔 들어가니 또 다른문이 있었습니다
또다른문을 열고 들어가니 오른쪽은 길쭉한 창고 같은게 보였고 넒은 마당에 정면에 마루가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마루앞에 가지런이 놓인 어른신발이랑 아이신발.....
(뎃글 달리면 돌아오겠습니다ㅡ 재미없을꺼 같아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