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만 글 4개째 올리는 청승남입니다.
5년을 연애하고 여자친구가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통보 받았습니다.
사귀는 동안 정말 제 인생의 전부로 올인을 했습니다.
여자저차 구질구질하게도 내일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얘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마음이 떠난 것이 느껴집니다. 혹은 일부러 매정하게 한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제 바램이지만
그치만 내일 얼굴을 보고 마지막으로 얘기하려 합니다.
제 진심을 담은 편지도 써서 헤어지기 전에 전해주려고요
여성분들 혹은 마음이 식어 이별을 고한 여성분들
아니면 이런 기회가 있었던 남성분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정말 심장이라도 주라면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 얼굴보고 대면하면 제 얼굴보고 마음이라도 약해지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어리석죠??
진심어린 조언들좀 부탁드릴게요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