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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2016.08.13 23:42
조회 3,014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시작한지 1달뒤 여학생이 왔습니다..

그 여학생도 지금 같이 알바를 하고 있고요..

그 여학생을 보는 순간 첫 떨림이 났습니다

완벽하게 제 이상형에 가까운 귀여운 스타일!! 이쁘기까지!! 귀여운 말투는 덤이구요

제 첫 짝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곧 알바 그만 두게 되는데 그 전에 번호라도 따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그녀와 말을 잘 안합니다

A형이다 보니 소심하고 별에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차이면 어쩌지? 그 전에 말 할 용기도 안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연애 고수분들..
참고)모쏠은 아니에여 .. 다만 제 이상형에 완벽해서...그만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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