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과 김정일,그리고 땡칠이모두 그날따라 몸이 근지러워따.
그래서 위대한 링컨대통령이 욕실에 물을 받으려고하는데
그날따라 온수가 잘 안받아지길래 열이 받아
그냥 근처 목욕탕에 가기로했다.
그리고 김정일국방위원장도 목욕탕에갔다.
또 항상 링컨대통령을 존경하는 땡칠이도 목욕탕에갔다.
모두같은 목욕탕으로....
링컨과 김정일,땡칠이는 탕속에들어가서 때를 빼는데
땡칠이는 어디서도 보지못했던
링컨의 실물에 너무나 반해 탈의실로 들어가 종이와 연필을가져온다
왜냐면 싸인을 받고싶었기때문이었다.
그런데 링컨이 그 새 목욕을 마치고 탈의실로 들어오는것이었다.
그리고 탈의실 서랍문을 열려고보니
문이열려있엇다.
링컨은 크게놀라 재빨리 문을열자 그곳엔 옷이 없었다.
최고급 노띵X 양복이다보니 벌써 쌔벼간것;;
링컨의 채면에서 주인한테 따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링컨은 신앙심이 깊은사람이기때문에
하나님께 그자리에서 기도를한다
"하나님, 이링컨에게 속옷이라도 내려주십시오"
그러자
야광최고급A급팬티가내려와따.(링컨을 모욕하는것은 아닙니다 -_-')
그리고 땡칠이는 사인을 받았따.
그리고옷을 입으려는데;; 땡칠이의 옷이 정신병자에 의해 갈귀갈귀 쯪어진 것이다.
그래서 땡칠이도기도햇다
"하나님, 져한테 속옷을 내려주십쇼"
그러자
낡은천으로된 팬티가 떨어졋다.
"하나님!+ +a 이러시면되시옵니까! 아무리 링컨님은 대통령이라 하나
져도같은사람인데 어찌이렇게 차별을 하십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니뒤를보아라"
뒤를 돌아보았다.
거기엔 김정일이 귀져기 하기스를 차고있었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