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제가 글을 잘 못쓴다는점 이해해 주세요! 글을읽다보면 많이 이상하실거에요ㅎㅎ
저는 중2 아주평범한학생입니다. 저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구 상대방이 먼저 적극적이게 다가오지 않으면 저도 망설이는 그런성격입니다. 학교에서는 크게 3부류로 나뉘잖아요.
예쁘고 잘생기거나 공부를무척 잘해서 인기많은 애들, 아주평범한 애들, 존재감 없는 애들 이렇게요.저는 아주 평범한애들에 속합니다. 본론입니다. 저는 3년된 친구가 있습니다. 이번에년에는 같은반이 되어서 좋았죠. 그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학기초에는 저와 a, 나머지 두명의 친구 이렇게 네명이서 친하게 잘지내다가 어느날갑자기 a가 한친구가 싫다고해서 어찌저찌 안좋은사이가 되었죠 지금은 저와 a, 다른두친구 나뉘어서 안좋은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러고싶지 않았지만 3년이라는 정으로 a를 믿어주고 지지해주었습니다. 계속 지내다보니 저는 친구를 깔보고, 무시하는 a가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언니는 얼굴도 예쁜데다 (인정하긴 싫지만)공부도잘하고 친한친구가 두루두루많고 서로 예쁘다고칭찬해주는 그런친구도 있는데 저는 그런점이 너무 부럽습니다. 서로 친할수록 막대한다는 소리가 있잖아요 그래도저는 서로 칭찬해주는친구를사귀고싶어요. 제가 지금 페메도 매일하는친구는 a뿐입니다. a때문에 저의 친구도 점점 없어지고... a가 미워진 계기는 예전부터 정말 많았는데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는? 주의가 있어서 싫은점이있어도 상대방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속은 안괜찮아도 겉은 괜찮은천 매우많이하구요 며칠전에는 저랑 a, (또다른친구를 s라고할게요)s랑 캐리비안베이를갔는데 원래 친구s는 통금이 7시여서 6시정도에 그친구만 집에 가고 저와 a는 문닫을때까지 계속 놀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갑자가 캐비도착하자마자 덥다고 찡찡대질않나 놀이기구 대기시간은 또왜이렇게기냐며 계속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인내심에 한계를받은 저는 a에게 비싼돈 내고왔는데 그정도는 감수하고 오늘 뽕뽑아야된다고 했는데 옆에서 s가 자기 4시에 가서 피방갈거라며 같이갈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엄마가 10시에데리러온다고 하셔서 나랑같이가면 갈때도 편하게 갈수있는데 밤까지 놀자고 a에게 말했습니다(올때도 우리엄마가 태워주심) 저는 피방가는거 안좋아해서 안간다고, 엄마가 데리러올때까지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자기먼저간다고 하며 a와s둘이 먼저갔습니다. 그덕에 저는 혼자 6시간동안 혼자 있어야했죠 눈물도 막 나오려구 하고ㅜㅜ 이 밖에도 a에게 서운한점,어이없는점 많습니다. a말고 좋은친구를 사귀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