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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후에는 한국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날겁니다.

임실사랑 |2008.10.17 11:18
조회 1,123 |추천 0

앞으로 10년후에는 한국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날겁니다. 

 

<한 10년 뒤에 한국에서도,

삼겹살 먹던 노인네들 테러당함.

"범인은 사위인 파키스탄 귀화인..이유는 알라의 뜻대로"

 

한 가족의 여자들 몰살 당함.

"범인은 아버지이자 사위이자 남편이 되는 방글라데시 귀화인..이유는 택배직원보고

잘생겼다고 여자들이 뭐라하는 데 그것 간통죄라 명예살임"...

 

옆집에 부인을 4명 둔 사람이 이사왔는데, 알고보니 파키스탄 귀화인...

부인이 모두 한국 여성이라. 모두 사이비 외노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그들의

문화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난리쳐서 결국 법을 개정하였슴...

 

 "벗고 다니는 한국女 집단강간해라. 그것이 알라의 뜻이니까?"라고 말이죠.

 모든것이 코란에 어긋나고, 위대한 알라의 뜻이니까...

 또한 코란이나 마호메트를 모욕했다고 해서

 영국에서와 같은 지하철 폭탄테러 혹 자살 폭탄테러 등등...>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도 귀화인들이 늘어나고

최근 언론에서 국제화니 다문화가족이니 떠드는 데...그 이면에는 부작용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은 거의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민족, 다문화 좋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에는

왜 침묵으로 일관합니까? 이미 유럽에서 수없이 겪고 있는데 말이죠.... 

 

얼마전

한 파키스탄 출신 귀화인이 "사촌과의 결혼"을 인정해 달라고 한 적이 있죠.

 

본인은 사랑으로 인해 결혼했다는..어머니뻘 되는 한국여자와 결혼 후...

귀화시험 쳐서 귀화한 파키스탄인..

이혼 후 파키로 가서 사촌과 결혼하여,부인될 사촌동생 데려오려다가 퇴짜 맞죠.

 

그때 모 진보언론까지 동원

인정해 달라,파키에서는 다 그런다..이랬죠.

 

아하...이슬람문화면 무조건 인정하자..귀화인의 원래 풍습 다 인정하자 이말인데..

 

 

그게

한여름에 긴옷 입을 자유라면 가능합니다..

왜?

우리나라 법에 한여름에 긴옷을 입든

한겨울에 핫팬츠에 맨다리로 다니든 상관없으니깐.

 

그런데,우리의 법과 풍습에 어긋나는 것은 받아들이면 안되죠.

귀화 자체가 "원래 자기것 대신 우리것"을 선택하기로 한다는 전제에서 가능하니깐요.

 

 

 

뭐 유럽에서도 이미 이슬람이민자들의 그 독특한 풍습때문에 말이 많죠.

 

일부다처, 싫다는 딸 강제로 시집보내기,

부인과 딸 집안에 감금해 버리기, 명예살인, 집단강단형 등등

 

심지어 유럽거주 이슬람 성직자는

"벗고 다니는 유럽女 강간해라. 그게 알라의 뜻이다."는 말까지 해대는 지경이죠.

 

 

희한하게도

왜 유럽의 그 잘난 인권주의자들이 침묵인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저런 일을 허연 백인이 했다면 벌써 난리 블루스를 추었겠죠.

 

 

"가슴 큰 여자가 좋다"는 보통 유럽인의 발언에서도 반여성주의의 흔적을 찾아내는

유럽의 페미니스트들

왜 침묵합니까?

 

성경 어느 한 구석탱이에 붙어 있는 단어 하나에서도

법전 어느 한 구석탱이에 붙어 있는 단어 하나에서도

"반인권"의 증거물을 찾아내는 그들이

왜 침묵합니까?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파키·방글라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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