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인생은왜이럴까요

몰라요 |2016.08.14 20:46
조회 429 |추천 3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보며 나와같은 처지에있는사람들을보며 가슴을 치는 그런 한 여학생입니다. 친구도 말할사람도 없는 제가 여기다가 하소연을해볼라고해요  무시하시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고등학생 한 여학생입니다 . 이런 저에게 한살어린 동생 한명이있어요 초등학교때 까지는 정말 남부럽지않게 하고싶은걸 동등히하며 자라왔고 전 앞으로도 쭉 그럴꺼라 생각하고있었구요 인정하기 싫지만 제 동생은 공부를 무지잘해요 초등학교땐 늘 전교 1.2등을 해왔고 그림그리기 대회 나갔다하면 최고의상을 타고 등등 어디가서 늘 자랑거리였죠 전 그런 동생과 다르게 시험만치면 30명중 27등을해왔고 그림? 전혀안그리고 뭐 하나 잘하는거 없는 그런아이에요 엄마는 그런 절 한심하게 보시고 니 동생은 이렇게 자랑거리가 되는데 넌 도대체 뭐니 ? 부모얼굴에 먹물을 들이부어버리는거니 ? 솔직히 저때까지만해도 너무너무죄송스러웠고 남몰래 공부도많이해봤고 그림도그려보고 동생과다른것들을 내가 더 잘할수도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도전도 많이 해봤는데 어설픈건지 진짜 재능이없는건지 하느족족 동생보다 잘하는건 하나도 찾지 못하였고 딱 하나 춤 5살때부터 저는 춤을추며 자라왔고 춤만추면 모든 사람들이 절 보고 칭찬해주셨죠 저도 할 말이생겨 엄마가 나에게 쪽팔리다 라 할때 난 그래도 춤을 잘 추지않냐 공부? 잘하면좋다 근데 쟤가 성인이지나서까지 성공을할때까지 공부만 할게 아니지않냐 혹시 모른다 쟤도 스트레스받아 공부 확 포기할지 이말을 듣고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셔서 이년 말하는 꼬라지봐.  어딜 동생을 내리깎냐 . 엄마이미지깎는것도 모자라서 이젠 동생이미지도 팍팍 깎네 춤 잘춰서 뭐할거냐 춤 잘춰서 도움이되긴되냐 춤으로  성공하는게 뭐가있냐 너가 그렇다고 노래를부르며 힐을신고 티비에서 춤을출거냐 아니지않냐 저거말고 또 뭐가있냐 춤으로 성공하기 하늘에 별따기인거 아느냐  난 저런말을 원한게아니라 나도 동생보다 잘하는게 하나쯤은있고 인정받고싶어서 나도모르게 안좋게 말한건 있지만 엄마가 너무 나를 깎아내리자 저도 한마디했어요 엄마는 늘 그런식이다 그냥 대단하다고 너도 하면 된다고 이런말 해주면 안되는거냐 왜 늘 동생과비교하고 내가하는행동은 우리가족 이미지깎는일이고 동생이하면 재롱이냐 솔직히 말해서 동생이랑 나 한살차이밖에나지않는다  엄마가 이럴때 마다 속상하고 너무너무스트레스받는다 라고 말하자마자 얼굴을맞았고 전 너무 속상한 나머지 집을나갔어요 밤10시가 넘어서까지 안들어갔죠 아빠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를받자 어마무시한 욕설들과함께 30분안에 집 안들어오면 넌 우리가족아니고 문도 절대안열어줄것이며 남남하고 살자 . 이말을 하고 딱 끊으셨어요 전 누구보다 우리 아빠를 잘 알기에 목숨이 위험하구나 들어가야겠다 란 생각을한뒤 무작정 집으로 뛰어 들어갔어요 아빠는 술을마셨는지 온갖욕을 하고 있었고 무서운 저는 아빠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되었어요 아빠가 화남을 꾹꾹 누르고 말하는게 느껴ㅓ지더라구요  아빠는 나에게 동생이 잘되는것이 그렇게 배아프더냐 라 묻자 난 아빠에게 내가 언제 우리동생 잘되서 배가아프다했냐 비교를하지말란 뜻이었다 하자 아빠는 절 때리셨어요 어릴때부터 뭐하나 자랑거리 된것도 없는년이 말 할줄안다고 또박또박 말 대꾸한다구요 솔직히 전 이런일로 이렇게 까지 맞아야하나 싶어 맞아서 쓰러진상태로 말했어요 내가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지 조용히 속삭이듯 말한다는게 크게말해졌는지 아빠는 그걸 듣고 한번더 화가나서 절 발로차면서 때리셨고 들어가서 자라는말에 전 들어가서 자고 그다음날 학교갈준비를하고있었죠 그일이있고 우리가족은 저와 아무말도하지않았고 저도 저대로 학교갔다자고일어나고를 반복. 주말이왔더라구요 동생은 평소에 게임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게임을 하는도중 뭐가 잘 안풀리는지 모니터를 흔들면서 키보드를 내리치면서 본체를 발로 차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침대에누워 폰을 하고있는데 욕을하면서 고치는게 안되는지 저에게 말을하더군요 야 좀 고쳐봐바 컴퓨터이상해  제가 무시를하자    야 __년아 좀 해보라고 미친년아 화나게하지말고  안하면 욕먹고 또 이상하게 부모님ㄲ ㅔ말할껄 알고 해주는 시늉을했어요 그냥 만지작거리면서 안된다했더니 니가방금 만져서 고장난거다  넌 엄마아빠오면 죽었다 내가 다 말할꺼다 이런일지난지 몇일이됬다고 또 지랄하냐 나한테 저런 기분드러운말들을 하더라구요 전 어이가없어서 내가 뭘 했느냐 니가 고장낸 컴퓨터 봐준거밖에더있냐 만진것도 선을뽑은것도아니고  선을 건드린것도아니고 키는버튼 좀 만지고 돌려봤다고 내탓이되냐 라고 말하자 마트에다녀온 엄마가 들어왔고 동생은 울면ㅅ ㅓ엄마에게가 언니가 내컴퓨터 망가트렸다. 난 그림을그리고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에게 욕을하면서 컴퓨터를 주먹으로 치면서 본체를발로차서 컴퓨터가 고장이나버렸다 엄마는 마트에서 사온것들을  내팽겨치시고 저에게 대뜸 달려와서 머리통를 때린다음 어떻게 생겨먹은년이 하루를 조용히 넘기는날이없냐 동생 그림그리는게 부러우면 너도 너 컴퓨터로 그리면 되는거아니냐 너가 컴퓨터 고쳐줄것도아니면서 왜 컴퓨터를부시냐 동생이 너한테 뭘 했냐 왜그러냐 이러는데 서러움에 나는 울면서 상황설명을했고 동생은 당황한표정으로 엄마에게 쟤 지금 거짓말하는거라고 몇일전처럼 되기 싫어서 일부러 저렇게 돌려말하는거라고 나보고 막 죽으라했다고 거짓말을 막 하더군요 더이상 말해봣자 믿어주지도 들어주지도않을거같아 그냥 문 닫고 내방에들어와서 잠을자고있는데 제문을 부실것처럼 두들기더라구요 심장이 쿵 하면서 눈이떠졌고 문을 발로 차는사람은 바로 아빠였으며 아빠는 문을 발로 있는힘껏차면서 저 __년저거 왜 저지랄이냐 저러고도 사람새끼냐 , 도대체 우리oo(동생이름) 왜 괴롭히냐 , 니년 생겼을때 죽였어야했다 , 내가 그냥 니년 죽이고말지 , 칼로 배쑤셔서 죽여버리고싶다 이런 욕을하며 문을열으라며 안자는거안다며 당장나오라며 소리를쳤고 문을 잠구고 잔 나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을했다 난 저런말을 들으니 정말 나한테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런 대우를받으면서 이런 집에 살아야하는지도모르겠고 차라리 집을나가면 편할까 차라리 죽으면 편할까 이런생각을 수도없이했고 아빠만 나에게 나가뒤져라 넌 죽어야답이다 등등 목숨을 끊으라 말했을때는 그나마 참을만했는데 이제는 엄마. 동생까지 나가서 좀 죽어라 라는 말을들었을때는 가슴한쪽이 쿵 하면서 난 태어나면 안되는 존재였나 라는 생각도들고 동생은 그냥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거같다 어쩌다가 사촌언니랑 톡을하게되었는데 사촌언니가 잘 지내냐 라는말에 눈물이 왈칵 흘러내리면서 지금까지있었던일들을말을하는데 언니도 심각성을아는지 자기가 잘 말해보겠다 하는데 말해봤자 도움될꺼 하나도없어서 그냥 말 하지말아라 언니가 말 하면 욕먹고 맞고 상처받는게 나다 이래서 가족죽이는거 이해가 된다 라고 말을했는데 그다음날 엄마는 저 미친년 가족까지 죽일려한다면서 쏘아붓길래 왜 또그러냐 말하니 사촌언니한테 무슨말을했냐면서 얼마나 제정신이 아닌거같으면 언니가 너 정신병원 데리고 가보라하냐면서 전 코끝이 찡 했고 눈물이흘러 안우는척 방에들어가 울었어요 카톡도 탈퇴했구요  동생은 꼬시운지 문앞에서 약올리며 그냥나가죽어 ~~ 너때문에 이게 뭐야 ~~ 하며 가뜩이나 서럽고 상처받은 날 괴롭혔다  동생은 나에게 왜 이러는것일까 .. 동생은 하루하루 지날수록 날 괴롭히는 강도는 점점 커져만갔고 엄마아빠는 동생말만  그대로믿고 날 항상 욕하고 때리고 상처만줬고 이제 욕먹고 맞고 상처받는게 익숙해진 나는 그냥 뭐라하면 아 또 시작이구나  그냥 울면서 듣고있으면 아빠는 항상 뭘 꼬라봐 신발년아 기어들어가서 자  이러면 전 항상 자러방에들어갔고 집에서 이지랄이니 학교도 당연히 가기싫어지고 움추려들게되고 사람들을 잘 대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어느날은 정말 오랫만에 네식구가 거실에서 고기를 구워먹는데 동생이 자기지갑에 돈이 없어졌다면서 말을하더라구요 전 밥을먹으면서 가슴이 또 쿵@ 했어요 또 시작인가 .. 아빠엄마는 왜 ? 얼마없어졌는데 ? 의심가는사람있냐면서 걱정을했고 당연히 동생은 날 지목하면서 언니가 가져간거 봣다 . 5만원 빼가는거 내눈으로봣다 이러더라구요 밥먹으면서 이게 뭔 개 날벼락인가 싶어 제 지갑을가져와서 뭔소리하냐 천원짜리 6장있는거 안보이냐 내가 언제 너방에들어간적이있냐 내방에있었지 니방에있었냐 너가 너방에있어서 너가 잘 알지않냐  이러자 엄마도 일하는게없어 집에만있으니 내가 동생방에들어간걸 보지못하였는지 동생에게 언니가언제너방에들어왔어 ?? 엄마가 잠시 마트간사이에 그런거야?? 라고하자 동생은 이게아닌데 라는 표정을하며 엄마낮잠잘때 갑자기 들어와서 너무놀래서 자는척을했는데 주위를보더니 내가진짜자는지 확인을 하더니 지갑을찾아 5만원을 빼 가져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쩜 눈하나 깜빡하지않고 거짓말을 술술 내 뱉는지 연기상을주고싶더라구요 전 밥을먹다 또 울고말았어요 이쯤보니 완전 울보네요 .. 찌질하기도하고 항상 당하기만하고 전 울면서 말을했죠 내가 다른건 다 덮어씌어서 내가했다 할수있는데 요번일만큼은 내가 정말안했다 내가 왜 동생지갑에 손을 대냐 정말아니다 믿어달라 말하자 아빠는 도둑년을키웠다면서 소리를 높였고 엄마도 긴가민가하며 동생편을들며 니가 그렇지 돈달라하면 내가 안주냐면서 또 저에게  상처된 말들만 쏙쏙박더라구요 너무 화가난나머지 동생을때렸어요 그러자 동생이 엉엉울면서 저봐라면서 지가가져간거말하니까 날 때린다면서 아빠는 절 때리셨고 또 온갖욕을들었죠 난 이렇게 항상 이유없이 없는이유 만들어져서 상처받고 입안속이터지고 멍이들고 눈물이나는데 어쩜 저 동생년은 지금 머리한대 맞았다고 저렇게 난리를피우는지 전 그날 밥먹다가 내제삿밥을볼뻔했고 때리는과정에서 온갖욕설들을 내뱉은우리아빠 .. 쓰면서 눈물이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내말은 하나도 안믿어주고 동생이 하늘이 보라색이다 !! 이러면 보라색인거고 무조건 아닌것도 동생이 그렇다 하면 그런거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런집에서 어째살죠 .. 이런저에게 친구한명이있는데 그친구도 연락 잘 안하지만 제가 주로 연락을 하는편이죠 . 이런일있을때마다 연락해서 정말 미안한데 친구도 영 아닌거같았는지 집을나오면안되겠냐 라고 나에게 질문을했고 전 그러고싶었지만 당장다닐 학교도걱정이컸고 무엇보다 돈을 알바해서 번다해도 자는대는어쩌는지 하루에한번씩 씻으러 찜질방에 갈 수도없는거고 등등 이만저만이아닌 걱정들때문에 집나오는건 솔직히 무섭고 두려워서 시작도 안해봤어요 그냥 무심코 화가나서 4시간이상 집나간거는있어도 아예 집을나와살생각을 안해본건아니지만 그만큼 엄마아빠동생한테 해방되어 편하고 좋겠지만 . 그만큼 힘들겠죠 생활하는대도그렇고 돈도그렇고 학교도그렇고 .. 솔직히 학교도 자퇴하구싶어요  이런일이생기고부턴 움추려들고 애들앞에서 말을못하고 아니면아니다 라고 주장을 못 밝혀 항상 덤탱이씌워지는건나고 집에서도 없는죄 다 뒤집어덮어지는데 학교에서까지 이렇게 되니까 학교고뭐고 다 때려치우고싶고 집도 저딴집에서 살빠에는 노숙이 나을거다 란 생각도드는데 솔직히 자신도없고 학교 안가면그만인데 가야된다는걸알기에 항상 가기싫어도 가는게나고 집에서도 내가당하는일도 맞더라도 아니면 아니라고 내말에 믿음이갈때까지  몇번이고 몇십번이고 몇백번이고 몇천번이고 말을하면되는건데 병신같이 그냥 안될꺼다 라 생각하고 그렇다 치고 맞고 욕먹는 내 자신이 너무싫어요 죽고싶다라는생각도했지만 죽고싶은생각으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도들어 사는게 내 자신이고 언젠가는 내가 이렇게 소리치면 한번쯤 들어주지 않을까란 기대감에 더 상처받고 이젠 맞아도 아프지도않아요 안아파그냥 몇년을 이런일을 반복되다보니까 안아파 이제 마음도안아파 근데 맞고 이런일을 겪을때마다 눈물은나더라구요 분노와 내가 왜 이런대우를 받으면서까지 날 싫어하는 집구석에 있어야하나 란 생각도들고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다 널 챙긴다 다 걱정한다고는 말 하지만 솔직히 걱정 따위 하나도 바라지않아요 오히려 걱정하면 더 낯설고 적응안돼요 그냥 투명인간취급도 괜찮으니 절 가만히 내버려뒀으면 좋겠어요 내가잘못이있다면 몇번이고몇십번이고 혼이나고 욕을먹고 얻어터지겠는데 이건아니잖아 아니잖아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면서 당한것들이 생각나 훌쩍이며 끄적이다보니  내용이 많이 길어진거같아요 다 읽어주신분 정말 감사하고 어쩌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 이것외에도 당한것들이 에포용지에 10장은 앞뒤빽빽하게 다 적을수있을만큼 아주아주많은데 너무길어질거같기도하고 쓰는내내 동생이옆에서 욕을하며 저년뭐하냐면서 눈치를줘서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정말 지금 내가 이런일을 겪은상태라 생각하시고 나라면 이랬을꺼야 라고 조언좀부탁합니다ㅠㅠ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