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인피니트/송종희 기자]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멤버 성규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칵테일바 출입에 민증검사 요구를 당해 화제다.
2016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KBS홀에서 열릴 인피니트 소극장 콘서트 '인피니트:그 해 여름3'을 위해 부산으로 간 인피니트 성규는 칵테일을 마시기 위해 부산의 칵테일바를 방문,민증검사 요구를 당했다.
이에 부산 퍼지네이블 민락점 인스타그램에는 인피니트 성규의 목격담이 올라오게되었다.
다음날 부산KBS홀에서 열린 '인피니트:그 해 여름3'콘서트에서 성규는 " 제가 칵테일을 한 잔 마셨는데...민증검사를 하더라구요...기분이 참...묘했어요...서른이 다 되어 가는데...뭐.. 그랬어요!"라고 말하기도.
한편 인피니트는 9월 완전체 컴백 예고,현재는 일본에서 열릴 '인피니트:그 해 여름3'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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