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꾼 꿈인데 아직도 생각나고 뭔가 수치스러워서 아무한테도 말못했음.. 나이차이많이나는 아저씨남자 배우분이 꿈에나왔는데 그냥 돈많은 형님같은 설정이었음.. 난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무경험인데 뭔가 그 아저씨가 날 원했음.. 난 뭔가 내 첫경험상대가 사랑하지도않는 이런 아저씨라는게 너무 억울해서 막 뺐었는데 어떤 이유에선지 하게됐고.. ㄷㅊㄱ하는데 뭔가 난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진짜 하는느낌이 좀 났음.. 하게된다면 그런 느낌일거같다는 그런..? 그렇게 하고서 아저씨가 어떻게 죽게됐는데 나까지 생명의 위협을 받고서 막 도망치는 그런 꿈이었음.. 시간은 없어서 있는대로 짐챙겨서 어디로갈지도 모르고 무작정 고속터미널에서 버스타려는데 깼음.. 뭔가 지루한 일상속에 꿈으로라도 일탈한것같은.. 재밌는 꿈이었음ㅋㅋ 가끔가다 일탈하고싶은 내 강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됐나봄... 아 재밌는일 없나~~
베플하악|2016.08.16 22:17
나는 사람은 아닌데 무슨 촉수? 그런 미끌미끌한 물체가 나를 뒤덮으면서 몸 이곳저곳 다 훑고 엄청 후끈후끈 하고 입안에 넣고 키스하고 삽입해서 진짜 사람인것마냥 무게감 느껴진 상태에서 하고..되게 이상한데 좋은 꿈이었음 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