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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1년차와 주식투자

이제막직딩 |2016.08.16 15:46
조회 872 |추천 0
대기업 신입사원 6개월된 부서 막둥이야

그냥 글쓰기 편하게 반말로 쓸께

이 글을 쓴 이유는 삶의 기로?에 서있어서 쓴다

잘 들어보고 댓글 부탁해

일단 우리회사는 대기업이긴한대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인원 감축을 하고 있어

원래라면 월급여 170에 상여 160 나오는데
지금은 급여 120에 상여 160이야

물론 상여는 격달로 나오고 기본 생활은 급여로 해

이정도 돈이면 먹고 살만 할 거 같지만

월세 45만원 내고 폰 보험금 내면 생활비가 거의 없음 ㅇㅇ

참고로 난 결혼했음 애는 없음 애 생각도 없음

근데 생활하다보니 저축이 전혀 안되

10만원 저축할 여력도 안됨

부인이 일을 안해서도 그렇겟지만

급여가 줄어서 생활비 빠듯하게 살고 있어

이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이 바로 우리 아버지인데

지금 비전문주식투자자임 일명 왕개미

투자금 천만원으로 하루에 30-50씩 버는데

내가 이걸 배울까 말까 고민중임

참고로 아버지가 하루 버는 돈은 거의 일정함 최소 30

근데 문제는 이걸 배우려면 최소 6개월은 걸릴거 같다는거고 난 결혼해서 생활하는데 마누라가 싫어해..

극도로.. 싫어함..

안정적으로 회사생활하면되는대 도박이나 다름없는 주식을 한다고 하니까 너무 싫어하는거야..

그리고 시댁 공포증이 있어서 시댁이랑 멀리 떨어져있길 원하고.. 하.. 어떻게 하는게 좋을것 같음?

님들이 얘기해봐

(참고로 아버지는 딱 천만원만 투자하고 번돈은 저축하는 타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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