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착각에 빠졌던 바보..

못난이 |2016.08.16 17:22
조회 410 |추천 4

님들 사연보면 차였든 차이셨든 부럽네요...

어쨌든 둘이 사랑을 했던거고 이별을 하신거라...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연락을 할까말까 고민하는것 조차도...

 

저는 저혼자 사랑을 했네요..혼자서 말이죠 참나..

그사람도 절 사랑한다고 믿었었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죠

정말 바보같은건 결론은 아니였다는걸 알면서도

여태 그사람 못잊고 매순간 생각하며 보고싶어하고 목소리 듣고싶어하고

그리워하며 울고 이렇게 잊어야한다는게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어쩌다 내가 이렇게까지 된건지 비참하고 제 자신이 한심하지만

생각을 고쳐먹고 잘지내 보려고 많은것을 하면서 견디고있네요

헤다판 미친듯이 들어와서 많은걸 배우고 위로받으면서

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됐어요(스스로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서 웃는 날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