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정도되가는데요...
언제부턴가 저랑 만나는게 부담부담부담...이라는 남자친구 마음이떠난건가요?
초반에는 아침일찍부터만나던사람이
저는오래오래보고싶어
시간아까워서
아침일찍만나자고하면...일찍일어나면 몸이피곤하고
그럼부담이된다고....
아침에일찍집에간다고했더니
제가 아침에일어나서 거기까지가는게 부담이라네요
뭐만하면다부담이래요
오래만나도부담.
시간쪼개서만나는것도부담
부담부담부담.....
대체저와연애를하려는건지
친목도모를하려는건지모르겠어요 ㅠㅠㅠㅠ
왜데이트하는게부담이되야하죠?
부담덩어리가되는느낌 .....
그러면서 미안하대요......죄인된느낌이랍니다..서운해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