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생활 3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성격이 많이 꼬여버린건지
다른분들도 다 그런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출근해서 가장 많이 드는생각은
"진짜 다 줘패버리고싶네" 이생각뿐입니다
어찌 이렇게 병신들만 싸잡아 모아놨는지 신기할뿐입니다
지네집도 아닌게 노래 드럽게 흥얼거리는 인간
메신저로 자꾸 개소리하는 인간
말귀 못알아쳐먹는 인간
가식적으로 실실쪼개는 인간
뭐 이놈 저놈 다 재수없어요
몽둥이 들고다니면서 한놈씩 다 패버리구싶어요
이게 제 성격이 병신이 된건지
진짜 인간들이 병신인건지 아리까리 합니다
직장 좀 그만두고 쉬는시간 좀 가지면서
멘탈 치유의 시간(?)을 좀 가져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입니다
저만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