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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트브링미다운은


나의 취향과는 멀지만...

꿈은 노래도 가사도

넘나 내 취향저격이잖아 ㅠㅠ


이거 기타 소리야? 무슨 악기지?
뭔가 지친듯
날씨 더운 서부나 휴양지에서
석양 질 때 들려오는 소리같은
배경에 깔리는 악기 뭐지?
늘어지는 듯한 효과가 있다
그래서 더 꿈같이 몽환적이다



아 경수 보컬 종대 보컬 백현이 보컬 준면이 보컬

다 좋구요ㅠ

아련하게 또는 늘어지게 부르는 거 넘 좋당




별들마저 잠이 드는 늦은 밤
외로이 뜨는 달
살며시 창가에 내려와 비춰 주며
잠이 든 널 꿈꾸게 해

그곳 안에선 넌 유리로 만든 구둘 신고
내게 다가와 수줍은 모습으로 내 품에 안겨 웃곤 해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내 안에 잠이 든 널 마지못해 웃으며
난 그저 너를 바라본다
아침이 오면 아무 일 없듯 깨버리니까

난 늘 언제나 너의 꿈에 나타나
단둘이 함께하곤 했어
순진한 아이 같은 널 보면
괜스레 나까지 웃게 돼

미치겠어 욕심부리고 싶어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하는 것도
웃기지 아침이 오면 또 기억
못할 텐데 난 잊혀질까 겁나
No no no come back

깊은 밤이 끝날 때면 연기처럼
난 희미하게 사라져
다시 어두운 밤에 꿈을 가지고
내려와 너에게

매일 꿈속에 너를 몇 번이고 찾아가도
처음 본듯한 얼굴로 바라볼 땐
가끔씩 참기 힘든걸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너는 기억할까)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She's dreaming)
내 안에 잠이 든 널 (잠이 든 널)
마지못해 웃으며
난 그저 너를 바라본다 (너를 바라본다)
아침이 오면 (또 다시)
아무 일 없듯 (아무 일 없듯)
깨버리니까 (잊혀질 꿈)


가사가 참ㅠ

팬들 망상 저격용 가사같네잉

밤에 엑소 꿈 자주 꾸는 에리들

잠 자기 전에 들으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엑소가 가깝게 느껴지면서도

행복해졌다 아닌 걸 알아 조금 슬퍼졌다

그러다 꿈에 진짜 나오면 행복하고 하겠징 ㅠ


몬스터 리믹스는 클럽 노래같아 신나긴 하는데
콘서트 때 무대같은 거 보면서 들어야
그 임팩트를 더 알 것 같고


자야 하니까

그리고 잔잔한 노래니까

꿈 듣다가 자야겠당 ㅎㅎ


아 넘나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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