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대학생 여잔데 제 주위에 클럽 청담이든 강남이든 좋아하는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전 원래 통금도 항상 있고 그 친구 빼고는 친한 친구들 중 클럽 잘 다니는 애들이 없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가 젊었을 때 다녀야지 23살부터는 취급도 안 해준다며 저를 항상 같이 가자며 설득하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한번 딱 갔다왔는데 완전 신세계;; 진짜 몸 만지는 거에 기겁하고 테이블 가자고 막 손목 붙잡는 거에 더 놀라서 얼마 안 있고 나왔네요. 근데 원래 이런게 정상적인 건가요 대부분 20대 초중반 다 클럽 자유롭게 드나드는 건가요? 지금 이렇게 안 놀면 후회하는 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