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그냥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나는 10대임 중딩인지 고딩인지는 밝히지 않을게 이건 뭐 중요한게 아니니깐..
어쨋든 제목처럼 이번 방학에는 어김없이 방학 과제가 있었음 알다시피 과제는 잠수반영 되는 과제고 조별 과제 해본 사람들은 알거임 항상 무임승차하려고 하는애들이랑 편한것만 하려고 하는 애들 있는거 근데 우리 조는 나까지 총 4명인데 나빼고 3명은 다 저런 애들임 진심 내가 진짜 혼자 하는것같은 느낌이랄까;; 두명은 그냥 무임승차인데 둘중의 한명은 과제의 5%는 도와줬다고 보면 되고 한명은 진짜 한게 없음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하긴 하는데 지한테 편한것만 하려고 함 결론은 과제의 50%는 내가한거임 4명인데 50%를 내가 다 했다는게 좀 짜증남 점수반영 되는거니깐 누구라도 해야하는게 맞고 내가 점수를 받으려면 해야 하는게 맞지만 완전 무임승차인 애를 제외하고 나머지 2명이 나랑 같은 점수를 받는다는게 솔직히 좀 억울함 하긴 했지만 내가 한게 더 많은데 같은 점수 받으면 나만 고생한거 같음
누구는 시간 많아서 많이 해주는줄 아나 나도 시간 없고 바쁜데 어쩔 수 없이 하는건데 지들 바쁜 얘기만 하고 있음..
그리고 몇일 전에 과제 때문에 만나서 의논하는데 뭐 한것도 없는데 지들은 다 끝났다면서 그냥 다 헤어져 버림 그리고 집에 와서 지금 나만 엄청 과제 준비하고 있는거임 지금도 조원들은 내 연락을 잘 안받고 있어서 내가 다하고 있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판에 글쓰는건데
이거 읽고있는 분들이 나한테 꼭 조언 좀 해줬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빼야하는건지 아니면 이래서 기분 나쁘다고 말을 하고 그냥 껴줘야되는건지.. 꼭꼭꼭꼭 조언 부탁함..! 과제하고있는 지금도 너무 짜증나서 미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