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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여기 떠날꺼야

너말고 다른 사랑은 없을 줄 알았는데
요즘 그 사람 때문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웃음이 번진다
네 말대로 우린 이제 추억이 됐네
다신 만날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니가 원하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혹시라도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지나치자 우리 
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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