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욕먹는거에 지쳤어.
밑에집애들한테, 그리고그친구들한테, 걔들은 아마 너한테 거짓말했겠지 그런적없다고
걔들이 일부러 그런거라 생각하고 내가 다가가려해도 너 도 내말을 듣지를 않더라.
다 이거볼텐데 니네 별볼일없는 애들인거 알아. 정상적인애들은 이런행동 안하거든. 나 까내려봤자 소용없어 그리고 우리학교에 내얘기 퍼뜨리는 애 너 작년에도 그랬잖아 근데 정말 쓸데없는 짓이야. 그리고 이제 뒤 못캐 너... 이게 무슨 말인진 나중에 알겠지. 우리집앞에 낮이고 새벽이고 친구들불러서 나욕하지말고
니 인생 살아라. 너같은애들 내가 많이 겪어봐서 알아 나한테 계속 시비걸꺼면 맘대로 해 . 아마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겠지 그냥 계속 그렇게살아ㅋㅋ.. 참 생긴건 멀쩡하게 생겨서 왜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