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한낯 볼품없는 톡커입니다~
글쓴이유는 제가 누나?(아마도)를 찾고있어요 ㅎ
사건은 제가 막 사생대회 를 끝내고 호수를 구경하고있었어요 제뒤쪽에는 여고생 들이 모여있었구요 ^^
가만히있다가 갑자기 저한테와서 "잠시만 저쪽에가주시면 안대요?" 하길래 어떨결에 "네" 했죠 ..
가니 무슨 게임 중이었어요 미션을 주면 그미션에 맞는사람 데리고오기
예를들어 줄무늬 옷 입는사람데리고 오기
근데 제가 공교롭게도 승리에 당첨 댄거죠 ㅎㅎ
그리고 한 5분후 ? 저랑 사진찍으셧어용
그다음 귀가 했는데요 버스에서 자꾸 생각나더군용 ㅎㅎ 참고로 저는 처음에 납치 당하는줄알았어요 ... 확 들이 대길래 .. -0-;;
리플 달아 주세요 그 누나분 ~ 그누나분의 정체를 아시는분도 낚시 시러용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