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올렸던 26살 공시충 백수 아재인데, 23살 여자한테 차였다. ㅠㅠ
더 이상 희망도 꿈도 없다.
이떄까지 나는 여자 한번도 만나보지도 못한 모태솔로 아재다.
내가 서울 서초에 사는데, 학창시절에도 그랬고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에도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지도 못했다.
아니 여자를 단 1번도 얼굴조차 만나보지도 못했다..
이러면 평생 모솔이냐?? ㅠㅠ
연상은 좀 부담스럽고 아줌마 같고...
동갑내기 여자들은 눈이 높고, 연하는 왠지 아저씨 소리 들을거 같고....
요즘 여자들 워낙 눈이 높아서 가까이 가지도 못한다. ㅠㅠ
진짜 여자들 왜케 눈이 높은거냐.... 하 진짜 답답하네...
그리고 내 이상형은 남자들 누구나 다 그렇듯이 예쁜여자 좋아하듯이
나도 예쁜여자 좋아함...
귀엽고 예쁘고.... 섹시하고 그런여자를 동경한다....
근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할지도 모르겠고.... 참 답답하다.
내가 가끔 강남이나 이태원, 홍대, 명동에 가보는데
특히 강남쪽은 완전 전멸이다..... 예쁜여자라곤 단 한명도 찾아볼수가 없다...
사람은 되게 많은데 한명도 안보임...
이태원, 홍대, 명동 역시...... 100명중에 1명이 있을까말까 할정도로...
좀 예쁜여자가 별로 없네;;
나는 언제쯤 연애해보냐... 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