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꾼 무서운꿈을말할게
내절친이랑사촌한테만 말한얘기야.
꿈꾼지는좀됬는데 너무생생해서잊을수없어서
글을써볼게.
지금부터 꿈속이야기야
내가 꿈에서 학교를갈준비를하고집에서 나왔어
근데6시인거야 그래도 꿈에선 이상한걸모르잖아. 그래서 나왔지 그리고걸어가는데
작은분식집이있단말이야. 거기문이 열려있는거야. 당연히말이안되지..
근데 어떤형이온거야X형이라할게 X형이
나보다1살많은데 같은중이였어. 같이 가자는거야.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시간많으니까 그분식집에서 앉아있다가 시간되서 학교반쯤가니까
X형이 뭘 놔두고왔다는거야. 그래서
먼저가라고하는거야 알겠다했는데 X형가니까 내 절친이왔어.(이꿈말한애) 그래서 같이가는데 커브길이 있는데 거기도니까 아무도없고 완전깜깜한거야. 그래서 왜이러지이랬는데
실제론없고 꿈에서만 옛날목욕탕이있는거야
거기서 아줌마한명이나오더니 나보고 조심하라고 계속말하고 지나가는 아저씨까지 그러는거야. 그래서 머지 이러고있는데 그때실제로 엄마가8시에 일을나가셔 시간보니까 엄마일가기전인데 문자가온거야. 엄마가 왼팔은 오른다리 목은 발 등등 이런이상한문자를보낸거야 이게머지했는데....이상한소리나서 뒤돌아보니까 X형이 완전이상한형체로 뛰어오는거야. 그래서놀라서깻는데 그게 내생각으로는 왼팔을 움직이면 오른다리가움직인다..그런뜻인거같아..
내개인적으로 이꿈이 2번째로싫은꿈이야..
진짜무서웠어.. 글읽어줘서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