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직장인 여자입니다. 회사에 좀 빨리
들어오게 됐는데 39남자가 주말에 전화와서는 대뜸 사귀자고;; 평소에도 이쁘다 남자라면 결혼하고 싶은 상대다하며 말하더니 ...결국엔 전화로 고백까지 하더라고요ㅠㅠ듣자마자 거절하긴 했는데 ...중요한 건 이 인간 내가 거절해도 자꾸 들이대요.자기가 거절당한 걸 모르나봐요ㅠㅠㅠ 주말에도 자꾸 전화해서 안받는중이에요. 회사에서도 날 뭔가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하 진짜 회사를 때려칠수도 없고ㅠㅠ제가 여ㅕ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