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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고양이 smoky & hottie 4탄

탱커 |2016.08.21 06:08
조회 16,636 |추천 142
오랜만이에요~!!
거의 1달만에 스모키와 하티 사진을 올리는 것 같네요 ㅠㅠ
한달동안 휴일도 없이 매일 일하느라 글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일끝나면 신발벗는거도 힘들 정도로 지쳐요 ㅠㅠ
40도가 넘는 더위에 밖에서 하루종일 일하는데 진짜... 
반팔을 입을 수있는 것도 아니고 군복 위에 coverall 이라고 
그 정비공들이 입는 것도 입어야 한답니다 
낙지가 산채로 익혀지는 기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어쨌든 그렇게 힘들게 일한 뒤
드디어 5일 휴일이 생겨 샌디에고로 놀러가서 san diego zoo 와 seaworld 를 구경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글을 쓰고 있어요 ㅋㅋㅋ




도비 스모키!
크리처 같기도 하고.. 
진짜 도비 같지 않나요???

 








늘씬한 하티


발이 양말 신은 것같아 귀여워요


항상 말이 많아요


기분 좋이면 경련하듯이 냐~~ 하는데 


처음에 데려왔을 땐 중성화 수술 때문에 아파서 그러는 줄알고 진통제를 줬었답니다


 









웃기다냥


웃고 잇는 하티


조그만 이빨도 깜찍하네요


 








제 남편의 손가락을 맛있게 먹고 있네요


멍멍이처럼 무는걸 좋아해요 ㅋㅋㅋ


 







열심히 빨래개는걸 방해하는 스모키


 








목줄이 어울리는 아가들!


방울 소리가 나지 않게 바늘로 열심히 솜을 넣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세 복붙 모델냥이들


 














빨래 통 앞에서 한컷 찍읍시다 주인양반


 









끙아 치우는 걸 방해하는 하티


다 씹어 먹겠다냥


 







엄마 옷장에 몰래 들어가서 뭘 훔치려는거냐


설마 내 빤쓰를..


 
















요리하는 동안 옆에 누워 있는 귀요미들이에요


예쁘게 더 잘찍고 싶은데 ㅠㅠ


다음에 올린 땐 더 성숙해지고 귀여워진 아이들 사진 많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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