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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샵에서 이용당하다 버려진 뱅갈 냥이와 아비니시안 냥이가 구조되었어요

샤르 |2016.08.21 14:23
조회 1,461 |추천 14

 

 

 

 

(대리작성)

 

오랜기간 분양샵에서 이용만 당하다 버림을 받은 세냥이입니다..

 

아비니시안 냥이 1마리, 뱅갈 냥이 2마리

 

사람이 키웠다고 하기에는 상태도 안좋아 보였고 중성화도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분양샵에서 냥이들 수를 늘리는데 이용한거 같습니다..

 

좁은 철장에서 지냈을 애들 몸상태는 물론 마음의 상처까지 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병원으로 왔지만 낯선곳이라 겁을 먹고 무서움에 떨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너무 잘 따르고 순해서 사람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아이들 눈빛을 볼때

 

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워요ㅠㅠ

 

구조후 병원에 둘수 없어서 애들 임보처를 구해 현재 안정찾으며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한테 이용만 당하고 버려졌지만 사람의 손길과 사랑을 너무 그리워하는 아이들입니다..

 

이제는 이 애들도 보통 집냥이처럼 포근한 집에서 사랑받으며 살수있도록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퓨마, 레오, 토르가  진짜 가족을 만나 행복한 묘생을 살수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입양문의: 공일공 6356-7848 (문자나 전화해주세요)

서울에서 가까운 지역은 직접 데리고 집방문하고

서울에서 차로 3시간 이상 먼 지역은 데릴러 오셔야 합니다

 

구조당시 병원에서의 모습

 

 

퓨마: 4살추정/ 남아/ 불임수술완료/ 건강함

 

 

레오: 2살추정/ 남아/ 불임수술완료/ 건강함

 

 

토르: 2살추정/ 남아/ 불임수술완료/ 건강함

 

(아이들 임보엄마 글)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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