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고 남자애는 20살 연하입니다
알바에서 만나게 된 사인데 남자애가 적극적으로 밥먹자고하고 제 번호도 따고해서 썸을 타게됐어요
근데.... 사귀는사이도아닌데 술먹고 누나 살랑해 이러고 꿈에서 누나랑 키스하는꿈꿨다고 하고...
아 그리고 어떤빌라보고 우리가 살 집이야
라고 말하고.. 외박되냐고 물어보고.....
너무 진지한면이 없어요..ㅠㅠ 원래 썸타면 이런말도 하는건가요..?
제 전남친이 너무 진지한사람이고 너무 조심스러운사람이라.. 자꾸 비교하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