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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가다가 황당터지네요...관상...핰ㅋ

하하 |2016.08.21 21:51
조회 297 |추천 1

안녕하세요 26살남자입니다.
모바일이라 이해부탁드려요...

오늘 길가다 편의점에 여자친구와 들렷어요.

근데 갑자기 부르는소리에 쳐다보니까

술이살짝취해보이는 아저씨가 얼굴이벌게서

막걸리한3병을봉투담아놓고

편의점 앞 의자에앉아서

담배하나만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한개피를 드렷어요

그랫더니 머뭇거리다 저랑여차친구를

보더니"헤어져요" 이러는거에요.. 밑도끝도없이...

여자친구는

한10m떨어져잇엇습니다.

아저씨:아니 내가 관상 보는데 얼굴상이 안맞아요

아무리좋아해도 안이어져요 얼마만낫어요?

나:2년정도인데요

아저씨 : 그냥 안타깝다는 표정로 그냥 몇달만나다가 (고개까딱까딱)......

나 : 네? 담배그냥태우세요

아저씨: 아이 욕하시겟네 근데 진짜에요 내가왜

그냥담배사면되는데 담배달라고해서 굳이

불럿겠어요

나: 아예

그런데 담배는 안피우고그냥들고잇더라구요
이러고 뒤돌앗는데 금새 사라졋더라구요.

자주싸우긴해도 잘지내는데

오늘날도더운데 잡치네요. 이런사람은뭔가요?
사이비같지도않고. 사이비는 복이많네 어쩌네하는데
이런경우는처음당해봐서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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