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서로알게되고 그때부터연락닿아 2년쯤연락하다가 너에대해 알게되니 호감이생겼고 그러다가 6개월정도 사귀게되었는데 아무래도 서로에대해 많이알고나서 사귄후라서 이해해주는점도 많았고 잘맞는것도같았지만 부족한점이 보이면 그거에 대한 불만을 빨리빨리해결하지 못해서 권태기도빨리온것같고 너무 단호한결정을 내렸었던거같애 헤어지고나서 고3이였는데 솔직히 말해서 거의1년은 하루에 두세번씩은 생각났던거같애 그 이후로는 생각 잘안나서 잊은가싶었는데 요즘들어 왜다시생각나는지모르겠네 ㅋㅋㅋㅋ 가끔씩 추억 회상해보면 내가 놀이터에서 한참을머뭇거리면서 친구대신여자친구해달라했던 기억부터 동네에만 있기좋아해서 같이 카페도갔고 집도데려다주고그랬는데..그땐정말행복하고좋았는데..어디제대로놀러간적이없었던게 너무아쉽다 내가 왜 더 잘해주지못했나는 생각도들고.sns도 잘 안하는 너라가끔 카톡프사올라올때마다보는데 왜이렇게예쁜지모르겠어..ㅎ 같은동네살면서 어떻게 헤어지고 한번을 못마주친지모르겠네
너 어떻게 사나 연락해보고싶은데 헤어진기간도 거의2년이 다되가고 연락할 빌미도 없고.. 너가 이거안읽을거아는데 그냥 답답하고 풀데도없어서 써봤어 서울에있는학교 다니는것같던데 더위조심하고 몸건강히학교잘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