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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예비신부에게 나랑헤어지라말하는 동생

지킴이 |2016.08.22 13:31
조회 34,910 |추천 52

 

추천수52
반대수0
베플남자|2016.08.22 13:45
몇번때린걸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겠냐.....
베플|2016.08.23 00:12
나도 오빠가 여친 델고 오면 여친한테 말할 거라고 했음. 그 말 오빠한테 하니까 미안하다카더라. 앞니 나가고 왼쪽 다리 못 쓸 정도로 때려놓고서 무슨. 실제로 112에 신고한 적도 있음. 그것도 최근. 난 오빠랑 아빠가 가정폭력범이라 비혼으로 마음 굳혔는데 나같은 사람 안 나오게 꼭 말할 거임. 실제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도 해봤고 상담도 해봐서.. 그게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 건지 아니까
베플ㄱㄱ|2016.08.22 13:46
범죄자인양이 아니라 범죄자네 어릴때는 때려도되는거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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