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미친듯이 매달린땐 절때 봐주지않다가
제가 차츰잊어가고 살만하니까 연락이왓습니다
다잊은줄알앗는데 연락오니 또 흔들려서 찾아온다는거 알겟다고햇고
저희는 장거리연애엿는데 제가사는곳까지 찾아왓습니다
만나면 얘기잘하고 스르르 풀릴줄앗앗는데..
만나자마자 또 싸워버렷어요
저잇는곳까지 두시간동안 달려왓을텐데
싸우고 30분만에 헤어지고 다시돌아갓습니다
틱틱대는거부터 시작해서 옛얘기까지 결국 또 예전처럼
싸우고 끝나버렷어요..
헤어지고 연락와서는 자기가 힘들게왓는데
어떻게 뒤도안돌아보고가냐구
우린 다시만나도 옛날처럼 똑같을거같다구
아닌거 또한번느꼇다면서 좋은사람만나라고
자기도 좋은여자만나겟다고 연락왓어요..
만나서 얘기하면 다잘풀릴거라생각햇기에
선뜻 답장도못하고 연락도못하겟네요
또 헤어진 그때로 돌아간거같고 이대로 영영 끝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