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 바람 + 안마충 남자를 만났던 여자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까 하다가,
그 여자한테 문자하나 보낼까 싶어서요 ㅋㅋㅋ
쓰레기 수거해가서 감사드린다고
미련이런건 없고, 그냥 ㅋㅋㅋㅋㅋㅋ사실 그대로만 어떤지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저건 다 증거자료가 있긴한대..
그 사진을 같이 첨부해서 보내야되나 싶네요 (ex : 통장내역,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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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진 말안해도 내용보면 다 알꺼라 생각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쓸께요.
구구절절 길게 말할까 하다가,
그냥 어짜피 알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사실만 말해드릴게요.
어떻게 다시 만났는지 모르겠지만,
참 독하시고 대단하시네요 ㅋㅋㅋ
간호사들이 의사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만나는거같은데
전 쓰레기 수거해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릴려구요
아, 그리고 혹시, 관계하셨다면 빨리 성병 검사 받아보세요ㅋㅋ
8/12일 8/15일로 갔구요 ㅋㅋ그쪽이랑 만나면서도 틈틈히 갔네요^^
주로 **,**쪽으로 다니는거 같네요
요즘은 좀 바빠서 일주일정도 안간거 은데
조만간 또 가겠죠 ^^ 못끊어요 그런곳 한 번 가면 ㅋㅋㅋ
그쪽이랑 처음 만났을때도 성매매 걸려서 헤어진거고,
저 잊을려고 간호사년 만난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부려먹기 쉽다고 ㅋㅋㅋ
그쪽이랑 만났을 땐 아주 매주 갔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다시만나면 안 갈 줄 알았는데
그런곳 한번 다니면 못 끊어요 ㅋ
특히 그쓰레기는 성을 돈주고 산다는거에 대한 마인드 자체를 나쁘게 생각하지않아요 ㅋ
왜 갔냐고 물어보면 아마 가슴큰여자랑 자고 싶엇다고 말할꺼에요ㅋ
전 사실 여자 생겼다길래, 안마방 여자랑 만나는줄..ㅋㅋㅋ
딱 거기까지 밖에안되는 저급한 사람이에요 ㅋㅋㅋ
요즘 잠잠하다고 생각했는데 그쪽만나면서 이미 3번이나 갔네요ㅋㅋ
그 동안 정도 많이 들어서 저도 나름 힘들긴했지만,
사람들이 잘지내냐고 물어보면
전 안마방가고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말하고 다녀요ㅎㅎㅎ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