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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낳으라고 닥달하는 시아버지 어쩔까요

어휴 |2016.08.24 03:24
조회 3,084 |추천 7
결혼 2년차, 애기 계획은 서서히 생각중입니다.

동서가 올 4월에 결혼했는데 허니문 베이비 가졌어요.

그 전까진 애기 낳으라고 넌지시 말씀은 하셨어도 닥달은 안하셨는데

요새는 올해 말부터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려도 너무 압박을 주시네요ㅡㅡ

왜 아직도 소식이 없냐고 맨날 타박하시고.. 웃긴건 신랑한텐 이런소리 안하고 저한테만 하신다는..

신랑한테 막아달라고 했지만 막무가내시고

이번 추석때 만나면 또 한소리 하실거 같은데 직접 사이다로 쏴주고 싶네요.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추천수7
반대수0
베플또또|2016.08.24 08:57
아버님이 애기타령 하실때마다 큰소리로 신랑을 불러요. 니가 들어야되는 얘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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