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애기 계획은 서서히 생각중입니다.
동서가 올 4월에 결혼했는데 허니문 베이비 가졌어요.
그 전까진 애기 낳으라고 넌지시 말씀은 하셨어도 닥달은 안하셨는데
요새는 올해 말부터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려도 너무 압박을 주시네요ㅡㅡ
왜 아직도 소식이 없냐고 맨날 타박하시고.. 웃긴건 신랑한텐 이런소리 안하고 저한테만 하신다는..
신랑한테 막아달라고 했지만 막무가내시고
이번 추석때 만나면 또 한소리 하실거 같은데 직접 사이다로 쏴주고 싶네요.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