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보는내가 더 억울해서 글한번 쓸려고..음슴체 할게 평생 우리엄마랑 시댁 즉 우리 친가쪽이랑 부딪히는 일이 전혀없었는데
사건은 그때 시작됨 몇달 전 아빠가 할아버지께 돈을 빌리는 일이있었음
솔직히 말해서 우리 집이 조금 못살아서..200정도 빌렸단 말임 근데 그 돈 빌린 사실은 엄마도 전혀 모르고있었음 빌리고 나서 그때 할아버지께 돈 빌린걸 알게됬음 그것도 엄마는 본적도 없는 돈이고 아빠가 개인적으로 친구한테 돈 준다고 빌렷단말임 여기서 부터 아빠 노답이라고 생각듬..우리아빠지만 참...근데 그때 이후로 할아버지가 괜히 엄마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거시고 또 어떤 날에는 우리엄마는 밖에서 할아버지 뵌적도 없는데 할아버지는 분명히 엄마랑 마주쳣고 눈도 마주쳣는데 인사도 안했다고 이상한 소리를 집안에 퍼트림 그것까진 엄마도 그냥 내가 잘못했구나 이런식으로 지나갔는데 이번엔 할아버지 생신이었는데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우리집은 좀 못살아서 할아버지께 용돈을 못드렸단 말임 근데 그때 얘기 한마디도 안하시고 지금 와서 그때 얘기하면서 할머니한테 뭐라고 하시는거
..아니 최소한의 성의도 안보였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솔직히 얘기하면 엄마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데 엄마한테 그런다는것도 되게 어이없고 그냥 우리 엄마는 내일이 제사라 걱정되서 되게 죽을려고하는데 나도 너무 걱정됨...이러다 정말 무슨일 생길까봐 근데 또 아빠는 엄마탓 할거같음..너가 조금만 더 신경썻으면 이런일 안생겼다 그러면서..나는 딸 입장으로 너무 우리엄마가 불쌍하고 차라리 이럴거면 친가쪽이랑 연도 끊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엄마는 또 어떡게 그러냐고..그러시고..여기서 오해할까봐 얘기하는건데 할아버지네 되게 잘 사심..건물 몇채씩 있으시고 월세 꼬박꼬박 받으시면서 엄청 잘 사심..진짜 더럽고 치사해서..진짜 200만원 빌려주고 나서부터 사이가 완전 틀어짐..엄마한테만 뭐라고하시고 아빠한텐 아무말도 안함..맘만 같으면 이혼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함...그전에도 엄마가 아빠때문에 맘 고생도 되게 심하게했었고..아빠가 바람도 피신적이 있었는데..그냥 넘어가고 외가쪽에도 되게 못하고...하도 그냥..답답해서 남겨봄...엄마도 지금 울려고 하시고...아빠는 내가 알아서 하시겠다 그러면서 전화 끊으셧는데 아빠 말 절대 못믿음 그러다가 집안싸움이 몇번 나서.. 맞춤법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엄마에대한 심한욕은...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