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그리고 자살시도와 관련하여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에서 나온 이후의 상황도 웃긴 일이었지만, 아니 제가 말을 단순하게 하여 그렇지, 문제가 아주 많은 일이었지만,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물론이고, 사실상 제 입장에서는 그 전 상황도 그들의 의도,생각,이유는 모르지만, 불만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상황을 잘 모릅니다.
어떻게 읽힐지는 모르지만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후로 가급적 외부에 대한항공에 있으며 있는 말은 밖으로 꺼내지 않았었기 때문에 들어올 때 상황을 제외하면 별로 책임도 없습니다
나올무렵 문제가 발생한 것도 기원은 제가 아니고.
처음 상황을 말하면,
들어간지 한달이 채 안 되어서였나?
옆부스가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팀장님의 자리였고,
그 부스에서 어느 여자가 저것도 못하나였나 제가 하는 걸 보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 것 같은 상황에 말리며, 팀장님이 "불쌍"하니 어쩌구 하고 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저였고, 다른 사람일 가능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라고 가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또 저를 지목을 안 하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못하여 그러면 어느 부분인지 직접 말하고 야단을 치면, 제가 알아듣고 빨리하든가, 고치던가, 그만두든가 할 텐데, 옆부스에서 저러니 제 입장은 변명도 못하는 상황이라 일단 저 방식 자체에 있어 저와 안 맞았고,
화를 내는 건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채촉으로, 그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 한 쪽이 불쌍하니 라며 만류하는 건-그게 진심이 아닌 건, 그냥 말리는 거라고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당시 의도적으로 기분나쁘라고 저 단어를 쓴 것 같진 않고..나중에 보면 대한항공 전반이 즐기는 표현, 혹은 대한항공이 남들을 보는 관점을 반영하는 거라 본인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표현인 듯 하기도 하고..- 도무지 제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사이트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교체되는 제 전임자가 딱히 저보다 못하는 것 같지도 않아, 가능하면 제가 월급받던 회사에 전화를 걸어 같이 일하는 분들이 저와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듯하다는 표현으로 그냥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만두고 들어오라고 하면 당장 그만두려는 의도도 있었고.. 저는 아마 딱 그 말만 했고,
회사에서는 당시 그건 아닐거다, 한번 물어봐 줄께 했는데 그게 담당 AA, 그말은 한 팀장님께도 넘어가 버렸습니다
제 의도는 그들을 비난하는 의미도 아니었고, 단지 저와 안 맞는 것 같아, 관련하여 말 한마디도안 한 상황이었는데..
마치 고자질 한 것 같은 상황이 되어버려-그런데 당시 그 두분과 저는 그게 서로 오래라는 건 대충은 알고 있었습니다- 서로 민망한 상황이 되어 그 때부터는 서로 제대로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분들께는 지금도 별 감정 없습니다.
문제는 그 상황이고..그 주변 사람들이었지..
그 영향인지, 원래 경향인지,
그 뒤로 저에게는 거의 직접적으로 묻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예전에 공부해봤고, 어느정도 아는 부분이라 이거 공부해 봐라 하면 거의 할 수 있는 거였고
또 제가 담당하는 쪽 언어도 대한항공에서 저에게 언급한 수준은 거의 다 아는 상황인데,
그들은 저에게 직접 확인하거나 묻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부스에서 저를 향한 것 같은데, 제가 아는 언어를 들먹거리며 혼자 뭘 떠보는 듯 독백을 하는 등 그런 식으로 대화는 아예 할 생각도 없고, 자기 혼자 판단하고 말하고 끝..
(이건 11,12월 상황, 대한항공을 나온 후 상황과도 상당히 일치합니다.)
그들이야 제가 속한 팀도 아니니.. 뭐하하든 제가 상관할 바 아니었긴 한데..
같은 팀 또한 상황부분 그런 쪽이었습니다
가장 기본..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온 사람에게 반복하여 시키 듯,, 그런 작업만 저에게 반복하여 시키고..
그 외에 어떤 말이나 그런 건 대화가 아닌 지나가는 말로 대꾸도 못하게 던지고 지나가는..
그런데, 또 마주보고 대화를 하거나 옆에 와서 말할 때는 다른 쪽이 그런 것 처럼..일을 너무 안 주는 것 처럼, 곧 있으면 일을 줄 것 처럼..그런 식으로 말하고 제 의사를 존중하는 듯 하여 또 어떻게 항의할 수도 없었습니댜.
대화가 기본이니, 저는 저와 대화를 할 때 했던 말에 기준을 두는게 당연했고, 지나가며 하는 말은 제가 의미를 잘못 이해했겠지, 오해겠지하며, 저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겠지하고 넘길 수 밖에..
대화를 할 때는 경력서에 있어서는 거짓말을 했지만-그건 이미 서로가 대충 아는 거라-, 그 외에는 제가 해본 건 해봤다했기 때문에 혹 그 정도가 부족한가 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고..
겉으로는 아주 잘 지냈습니다.
그들과 매일 같이 밥을 먹어 관계가 좋았고, 그들의 분위기가 마치 다른 쪽에서 개발을 승인을 안하여 진행시켜주지 않는 분위기라, 그렇게 생각하여..
오래 지나고 날이 갈수로 그런 상황에 좀 이상하긴 했지만..
자꾸 의심이 생기려 했지만, 같이 밥을 먹고 관계가 좋다고 생각했는지라, 겉으로는 웃고 뒤쪽으로 수작을 부린다고 생각할 수 없었고 그냥 2년까지만 참고 나가자 생각하며..
인터뷰시 그들 입으로 2년 정도만 있으면 여기서 많이 배울거라 말하기도 했고, 대기업이라 기대하며 있었지,
제 입장은 애초 대한 항공에 얽매일 이유도 없었고, 그 이상 오래 있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제가 유지 보수를 원한 스타일도 아니었고..
단지 인터뷰시 들은 말,본일들 입에서 하는 소리에 기대를 하며 있었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뭔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지 않는다는 걸 "확인"하게 된 건 니드*** 소속으로 이모 차장이 들어온지 3개월 정도 지난 후 그에게 먼저 개발을 주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그 이전에도 물론 문제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한진정보 통신에 저 뒤로 새로 직원이 들어왔을 때 저보다 개발을 먼저주며 경력을 은근 슬쩍 흘렸는데, 아무리 봐도 그 경력의 실력은 아닐 것 같다는 느낌..부터 시작하여..
업부 지시방법의 문제라 볼수도 있는데, 개발문서를 만들어 놓고도, 했는지 확인을 하거나, 해보라고 1차 진행이라도 일단 진행을 시켜 보지도 않는 등..
해 보라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그래서 혼자 1차 개발까지도 해 본 경우도 있었는데..끝끝내 확인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언제부터인가 모르겠는데 의도적으로 업무를 작게 주고 하향 평가하던 듯 하기도 하고.
그게 이지영 차장이 들어오기전이었는지, 들어오고 나서였는지, 들어오고 나서도 개발이 진행되기 전인지 후인지 모르지만, 어느 시점이후부터는 어떤 AA들은 업무를 파일 서버에 올리는 정도로만 시키는 등
제가 대한항공에서 근무한 기간말하여도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 일단 뭔가 이상한 듯 했지만, 개발문서에 대해 고객이 진행을 허락을 안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다렸는데,
개발을 저보다 8개월 정도 뒤에 들어온, 그것도 다른 언어로 들어온 사람에게 먼저 시키더군요.
처음엔 미안한 기척이 없진 않았는데, 이미 결정을 하고 나서 한 표현이었고..
또 그 이전 그 직원이 다른 언어로 들어왔고, 해당 언어를 제대로 못함에도 그 부분에 대하여 크게 질책 없이 저에게 관련하여 대충 말한마디 던지는 수준으로 제가 맡은 언어를 하도록 하고..(그걸 말하는 사람의 표정에는 곤란한 듯한 표정이 있긴 했는데, 그것도 이미 결정이 난 상황에서 전달하는 수준)
저도다 먼저 개발한 사람들 짜잘스레 저보다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저도 들어올 때 경력서에 문제가 있는게 그들이 질문을 던져 들통이 난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지만(그게 정말 문제될 상황이 맞았다면), 그들 역시 나중에 보니 문제가 있는 듯 한 상황인 듯 하고(일부러 그렇게 보이도록 했는지는 모르지반)
그 상황에서 저보다 늦게 들어온 이모 차장에게 주 개발자로 개발을 시키고, 저를 보조 개발자로 하여 개발을 시키는 상황에,
그 상황마저 제가 정상적으로 개발을 할 수 있다는 걸 무시한 상황에서 시키는 듯 하더군요.
(제가 제 경력서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당시 초기 상황은 이모 차장쪽 회사가 자신들이 먼저 하여야 할 타당성을 대고 우겨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던 그와 별개로 개발하는 느낌은 없었다는 거.
그러다 이후에는 점차 이모 차장쪽으로 기울어져..
저에게는 만들어놓고 진행시켜주지 않은 종류의 개발을 시켜주고..
새로 시키는 것도 저에게 시키는 걸 거의 동시에 시키고..(이후에는 보라는 듯이 히죽거리는 분위기 까지 보이며)
그러다가 저 혼자 개발하게 되었는데,
그 때도 완전한 자율성도 없고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만큼 늦게 시키면 상담한 번 하여주고 제대로 개발하게 해주는 게 맞을 텐데,
지금 생각하여보면 그마저 주기 싫은 듯 한 듯한 기억도 있고..
당시 개발에 있어 퇴사한 한진정보 직원이 만들어 놓은 틀로 개발을 하도록 유도하고는, 저에게는 상담같은 것도 없고..
(그 전인지, 이 개발 당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저에겐 그러면서 이모 차장과는 같이 회의하러 내려가고 그런 상황도 본 듯합니다)
그 이상한 구체적인 사례를 두가지만 들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혼자 개발 때 로그인 페이지 작업을 하여야 할 때..
저야 예전 회사 다닐때도 로그인 페이지 작업을 했었고,
유지보수할 때도 제가 맡은 사이트들에 로그인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이모 차장과 하는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참조 사이트를 제가 갖고 있었으니 당연히 아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자꾸 로그인 페이지에 대한 코드를 요청하더군요..
저도 사실 개발할 단계였었는데,
그 파일은 한진정보 차장이 당연히 가지고 있는 거고, 저에게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기분이 꼭 본인들이 저에게 파일요청을 하여 제가 그 파일이 있는 위치를 아는 것 처럼 만들어 개발하게 하려는 느낌이라..뭔가 이상한..
그러니까 제가 정상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정은 완전히 무시한 채, 저를 못하는 쪽으로 몰고 가려는 듯한
또 한가지는 외부 api사용(다른 사이트의 api)문제였는데, 저도 대한항공에 들어오기전 해본 거였으나 그걸 이모 차장에게 먼저 시켜 저를 완전히 하향 평가하도록 만드려는..
그런 상황에서 개발을 하다 개발 재촉도 없고, 개발 관리도 없고, 화면 파일도 보내주지 않는 과정에서 드디어 문제가 터졌는데
그건 아침마다 하는 소리였습니다.
들이지 말자 하지 않았느냐..하는 듯한 내용
위 상황들에 알게 모르게 기분이 알게 모르게 상당히 이상해져있었는데(이 단계는 어쩜 그들이 말하는 스트레스 단계일 지도) 그래도 참고 지내는 상황에서 저 아침마다의 상황에 드디어 감정이 겉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애초 저는 들어올 때무터 문제가 있던 상황이었는데다..저말을 들을 사람은 당시 저밖에 없었습니다.
이모 차장은 당시 이미 한짅정보, 대한항공 직원에 의하여 인정받는 분위기였고..
못하면 못한다, 잘하면 잘한다 그리고 못하면 거기 대한 말을 직접해주고 개발을 하도록 재촉을 해줘야 하는데, 거의 매일 아침 일정시간 똑 같은 방법으로 저 짓을 하더군요..
초기 상황에 어떤 여자가 화를 낼때, "불쌍"하니 어쩌고 했던 상황에서 제가 감정이 흔들린 건 "불쌍"이란 단어에서 였듯..
저 정황은 분명 어느쪽에서 말하고 다른 쪽에서 또 다른 말을 한거고, 방어를 하는 듯한 말에 가까운 말일텐데..
그 의미가 당시 정황과 맞물려 사람을 못 참게 하는..
-그러니까 "불쌍"이란 단어도 그렇듯..저 문장에 생략된 건..우리가 들이지 말자 하지 않았느냐..너거가 원하여 받아줘놓고 이 무슨 소리냐 가 생략되어 있는 듯한 느낌..-
그래서 같은 팀에 물었습니다. 자신들은 안 들린다고 하더군요..
뭔가 배신감 같은게..그러니까 무의식중 저소리에서 느껴진게 저에게 거의 일을 안 주고 줘도 햐향 평가된 일을 준게 의도적인 것 같은 느낌..
그 뒤에는 개발 감독마저 같은 팀 저보다 늦게 들어온, 짜잘스레 저보다 잘하지도 못하는 듯한. 고의로 경력을 저에게 속여 말했고 실제 경력이 저보다 낮은 듯한 느낌이 드는 직원에게 제가 하는 개발을 몰래 훔쳐보게 하는 듯 하더군요..
그게 한 참 계속되다 벌어진게
제 컴퓨터에 몰래 네트워크로 손을 대는 거였고..
그 상황에 제가 제 컴퓨터에서 방어를 하자..
그 이후로는 집단 모니터링 체제로 옮겨갔습니다.
아침에 내가 들이지 말자 하지 않았느냐 소리는 없어졌는데,
제 컴퓨터를 보며 평가,비판을 말을 하는..
그게 제가 대한항공에서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그 상황에, 그래도 오해라고 밑고 싶어,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에게 상담을 했지만, 한 사람은 끝내 대답을 하지 않았고, 한 사람은 왜 내가 니한테 대답을 해야 하냐며 말을 했고..(물론 이 상황은 좀 그런게 있긴 합니다. 뻔히 들리는 상황인데, 안 듣긴다고 하여 재차 확인하는 단계에서 가족에게 맹세를 할 수 있냐 물어 나온 답이라..근데 제가 확신을 가지고 믿을 수 있도록 거짓말이 아닌 답을 할 수 있도록 할 질문이 다른 게 떠오르지 않아..)
그리고도 상황은 계속되어 대한항공 직원에게 계속 메일을 보내며 이럴 바에는 차라리 그만두라는 결정을 내려라고 했고,
얼마후 한진정보 직원이 인수인계를 하라고 메일을 보내더군요(당연히 의사 확인은 없었고)
- 애매한게 다른 직원하나는 인수인계가 해고 메일은 아니었을 거라 말하지만 뜬금없이 저 내용분이었고, 제 입장은 당연히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제 기억으로는 아침마다 저런 소리부터 시작하여 집단 모니터링 체제가 올때까지 기간이 최소 2,3 개월은 된 듯합니다
나오고 나서 방법,상황 사실상 처음이 아닙니다.
위 상황 중 집단 모니터링은 다른 부스에서 하면서 기척, 말소리로 계속 훔쳐보는 걸 확인시켰고, 느낌상으로 아는 것도 있었고, 11,12월이후 처럼 어떤 쪽은 소리내어 평가를 했고..
당시도 상당히 문제가 많긴 했는데, 그 땐 뭐라고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일단 근무중이고..문제가 있긴 했어도, 그 근거를 대기 애매했으므로-아니 과정,배경 상 문제는 많았는데, 사실상 저 과정중에 가장 열을 받은 건 같은 팀에 대한 것이었고, 그래서 오히려 다른 쪽은 거기 비하면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사실상 당시 집단 모니터링을 당하면서, 그 자체보다 누군가와 관련된 듯한 느낌, 이모 차장 관련 쪽 같은 팀 어느 차장쪽과 관련된 느낌에 감정이 더 그랬으니까-
근데 나오고 나서 삳황은 다릅니다.
엄격히 불법행위이고,
그 상황에 대한 중지 요구에도 계속되었으며,
중지 요구에 답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바로 행동이 취하여져 11,12월 이후의 상황이 벌어졌고 현재까지 왔으므로..
오랫만에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 정리했습니다.
아마도 제 글을 많이 본 분들은 제가 나오고 나서 어떤 상황에 대한항공에 요구했는지 알겁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여 주기를 원합니다.
상황이 이쯤까지 오니..이제는 위 상항까지 확인하리를 원하고 있고..
저는 대한항공이 대한항공에 있을 때,나오고 나서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외주직원,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 회사들 등이 저와 관련하여 한 모든 것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본인의 입으로 직접 확인시켜 주기를 원하고, 관련하여 잘못한 사람들을 처벌, 관련한 잘못에 대하여 처벌, 책임져 주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제 의사 전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