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년반 연애와 결혼 문턱에서 결별한 30세 남 입니다.
6년반 만나면서 우여곡절(?) 잦은다툼 서로 성격이
잘맞았지만 결혼이라는 현실에서 헤어지게 되었네요.(차임)
서로 불같은사랑을하다가 조그만한 실수(말실수)나 기분나쁘게 하면 툭하면 헤어지자는 여자 3년째 만남중
권태기로 헤어지자고하고 1주만에 소개팅해서 남자사귀었던 전여자친구, 이번에도 역시나 전화통화로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후 10일만에 자기 남사친이라는 애랑 깨볶듯이 사귀네요..
친구들은 어떻게 그럴수있냐며 잘헤어졌다 하지만
너무 억장이 무너지고 6년이라는 세월이 참 야속 합니다.
이런여자친구를 기다려야하는지 제 속마음도 모르겠습니다
연락수단 및 sns차단 입니다 어그제 운동중 밤에 감성이 터져서 전화를 했는데 차단이 풀려있더군요.. 결국 걔는 전화를 안받고 돌렸지만 에휴 이게 미련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너무 야박하고 걔랑 했던 추억들은 너무 많은데 3주되었는데 너무 힘듭니다 기다리면 연락이 한번은 올끼요?? 잘되길 빌어주고 포기 해야할까요??
여성분들 제발 조언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