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접할때까지 계속 홍보할라고 한다.
어디다가 올려야 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올려.
너가 볼수도 있고 왠만하면 안보고
묻힐 가능성이 높겠지.
2006년 11월이였고 그때당시에 우린 4학년이였어.
갑작스러운 미국이민때문에 제대로
된 인사도 안하고간거같아.
그래도 아마 이메일로 우연히 연락은 주고받았을거야. 하지만 그때에 어렸을적 어린맘에장난만 치고 상처 준걸 몰랐어. 그렇게 연락이 아예 끊겼어.
10년이 지난지금 너는 아마 날 기억하고있을진 모르지만그래도 난 아직 널 기억하고 있다.
나는 곧한국땅을 밟게 되. 갑자기 너가 생각나서 한번 찾아보고우연히 널 찾는다면 어릴때 너 화나게 한거 사과조차안했던거 같은데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그래도 우리진짜 친하게 지냈었지 않았냐
그런 소중한 친구였던 너를 화나게만들고
아무런 사과도없이 자연스레 연락 끊기고, 10년 미국 살면서 가끔 생각 들어 페이스북,
내 옛 이메일들을 검색해봐도 널 찾는건 어렵더라고.
이제 한국에 돌아가니까 혹시라도 만날수있으면좋겠어.
당시 2006년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등원초등학교 4학년 황현지
초등학교 친구를 찾습니다.
ghpark365@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