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6월에 제대하고 다음주에 2학년 2학기 복학하는 23살 남자입니다.
학교는 울산에있는 이공계 특성화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졸업하고 취업을 할지 대학원을 갈지 고민이 많이 되어서 글 한번 남겨봐요
일단 대학원을 진학을 한다고하면 진짜 아예 제가 자급자족하면서 대학원 생활을 해야합니다.
(만약 자대 대학원으로 진학하게 된다면 수업료는 지원을 해줘요.
그밖에 집세 식비 같은 생활비를 제가 혼자서 해야합니다.
저도 대학원을 갈 수 있는 여유가 된다면 가고싶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는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있어서
기숙사비 식비는 아버지가 모아놓은 돈으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입학할 때부터 대학원을 가야지 생각했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드는 생각은 젊은 시절에 차 여행 등 대부분을 포기하고 받는 박사학위가 젊은 시절 청춘보다 가치가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취업을 해서도 대학원을 다닐 수 있는 제도? 같은게 있다고 얼핏 듣기만 햇지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사회생활 하신 톡커? 님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