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 중학생 입니다 몇학년인지는 쓰질못하겠어요..
글내용을 보고 친구들 눈치가보여서요
어디에 말할곳도없어서 많은 고민을많이하다가 올리는글입니다.
올해 학기초에 전학을왔어요
학기초에 적응을못하다가 지금은 많이친해져있는 상태예요
제가 친해지면 개방적인 성격입니다
몇일전일이예요
방학후 처음수업이라 수업을안하셔서 장난을치고있는데
야한이야기가 나와서 장난식으로 야한농담을 쳤습니다
물론 그친구한테 성적으로 모욕감을준다는 그런 야한농담이 아니라 야한동영상을보고싶다. 라고 장난식으로얘기를했어요
이해가안가실수도있는데 동성인친구에게 농담삼아했습니다.
그러더니 농담을듣던 제옆옆친구가 여성의 중요부의가 늘어난다. 그러면안된다 이렇게 훈계하는식으로 단어를 직접적으로한겁니다. 제가 그런식으로 얘기한게아닌데 그렇게들었나? 아님내가 잘못들은걸까 ? 라고 짧은시간에 생각이많이들었어요 무의식적으로 나 그런거안해 라고 튀어나왔습니다
그친구가 하는말이 넌 할거같이 생겼어 어떻게하면 할거같이생겼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제가 지금까지들은말중에 충격적이기도했고 수치심이 강한말이기도해서 아 남들이보기에 내가 그런거하게 생긴걸까? 착각이들기도했고,그친구 말이끝나고나서 종이친뒤에 교실에가는데도
그친구가 그러면안돼 ~ 아 그러는거아니야 라고 훈계식으로 이야기를하고나서야 끝이났어요
이일이 있고나고선 그친구를쳐다보면 그일이생각나면서 수치심이들어요 그친구는 절어떻게생각한걸까하고 자꾸생각이들기도하고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