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가량된 남자친구랑 두번정도 깨지고 일주일도 안돼서 다시붙고 최근에 남자친구랑 싸우던 도중 제가 이별을 말했어요
헤어지고 다음날 연락하니 이런식으로 반복하기 싫고 다른사람 만나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사귈당시에 제가 집착 좀하고 조금만 서운해도 툴툴거리고 그래도 나름 남친한테 많이 잘해주고 그런게 보상심리가 생겨서 남친을 힘들게했어요. 그리고 헤어진지 10일정도에
잘지내? 라고 보내니 바로 답이오더라고요 잘지낸다고 저보고 잘지내라고. 그러다가 제가 못지낸다니까 자기 잊고 다른 남자만나라고 그러고서 제가 기다린다고 내 생각나면 바로오라했거든요..
잘될일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