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직원분이 계시다면 제발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8월 23일 오후 2시쯤 하나은행 방화점에 방문을 했습니다.
인터넷 뱅킹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비밀번호 초기화와, 적금 해약.
그리고 현금 150만원을 제 통장으로 입금하기 위해서요.
다 처리하고 오늘 새벽에 계좌이체를 시켜야 할 일이 있어
통장 확인을 했는데 적금 해약된 금액만 입금이 되어있고,
제가 현금으로 드린 150만원은 거래내역에 없는겁니다.
지금 하늘이 노랗네요. 미칠거 같습니다.ㅠㅠ
하필 주말이라 은행문도 안여는데..
이거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는 문제인건지..
월요일 되면 바로 가볼테지만, 주말 이틀동안 안절부절 못한 이마음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조언구하고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