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머나!!!
이렇게나 많은분들이 댓글을 써주시다니ㅜ.ㅜ
사실 글올리고 하루동안은 매 시간마다
확인하러 들락거렸거든요..ㅋㅋㅋ
근데... 계속 계속..댓글 4개에서
더 이상은 ..대댓글을 너무나 달고싶은데...!!ㅋㅋㅋㅋ
ㅇㅏ.. 우리 흥국이가 그~~~~~렇게!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아이는 아니구나
ㅋㅋㅋ집사가 글을 못쓴건 생각도 안하고 ㅋㅋㅋ
그러고 그냥 잊고 말았다가~
혹시나 하구 한번 들어와봤더니
40개의 추가 댓글이!! :>♡
대댓글 다 못쓰겠어요....오호호호
스타되면 달라진다더니 딱 !
사실 컴퓨터가 없어요..
모바일로만 해야하는데 중간에 자꾸 꺼지고
무엇보다 요금제라ㅋㅋㅋ흥국이가 꽤나
아니..으엄청 많이 먹는지라 빠듯해서 ㅋㅋ
이제 내일 되면 1일 되니깐요!
또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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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처음써보는판..
한시간 가까이 썼었는데
날아갔ㅇㅓ요
이것도 날아가면..
울집 냥이와 첫만남부터
스토리를 주욱 썼었는데..
모바일이라 두번은 힘드네요ㅜ흑흑
짧게 소개만 해야겠네요
집앞 베란다에 밥을주는곳에
2년전 갑자기 나타난 아이예요!
유일하게 사람손을 타더라구요
근데 집안에 들여놓으면 그렇게
자길 납치한것마냥 울어재끼셔서
6개월정도는 밥만먹고 놀다가는
아이였어요
근데 한파가 몰아치던 어느날
밖에서 익숙한 울음소리가 들려서
문을 여니 미친듯이 뛰어 들어오더라구요?
잉?엥?웡?ㅇ.ㅇ??
그뒤....

제침대로 뛰어올라가
배째라는 표정으로 눌러앉았죠
이름은
흥국이예요
아 물론
여자아이구요

부르면..
째려..하..

셀카도 찍어요가끔

아무 생각이 없다..

그래두 너무나 사랑스러운
제아가랍니당!
너무갑작스럽나요?
하핫
이쁘게봐주세요

추가

뭐 ,
이뻐해줘서 고맙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