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전 20~21살떄까진 제가 소심하고 혼자 끙끙앓고사는 성격이 였는데
군대 상병때부터 전 할말은 다하고 자존심도썌지고 해서 25살인 지금 그나마 옛날보다 괜찮아졌습니다
근데 신경끄면 될것을 남의 일에 간섭을 많이 사람들은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내가 누구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왜 다른사람들의 쓸데없는 오지랖 잔소리를 들어되는것도 이해가 도대체 안되네요
지들이 무슨 인생선배랍시고 나대고 갑질이나 해대고
너나 잘하세요 남한테 간섭해서 오지랖을 떨시간있으면 니따위 앞가림이나 신경쓰면서 사세요
이런말하면 싸가지없네 뭐네 짓거리기만하고 애초에 관심갖지말고 신경을 끄고 닥치고 살면 될것을
또 몇달 전에 나랑 친하지도 않은 나보다 8살 더 처먹은 놈이 어른들하고 안 어울린다는 이유로 지 과거 사생활얘기 드립하면서 자기들이 한것처럼 나도 후회한다식으로 오지랖을 떨길래
내가 어떻게 살든말든 너랑 무슨상관이야
너따위가 뭔데 참견이야 내가 누구하고 어울리든말든 누구하고 어울리기 싫든말든 니가 뭔데 간섭하면서 참견질이나하고 지1랄이야
니 과거따위 알것도없고 내 알바가 아니고 관심도 눈꼽만큼도 없어 내가 너냐 내가 너같이 양아치로 산줄 알아 남의일에 참견해서 간섭하지말고 너나 잘해 앞으로 오지랖이나 개소리로 지1랄하지말고 입좀 닥치고 살아 알겠냐 꺼져 재수없으니까 떨거지새기가 입만 살아가지고
이래서 크게 싸울뻔한적도 있었습니다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남의 일에 관심갖고 간섭하는 사람들한테 묻는데 진짜 왜 그러세요? 상관도없고 알바도 아닌 사이인데
도대체 무슨 상관이라고 간섭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