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ㅋ
저는 경남 창원에 사는 23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ㅋ 제가 군대 전역 하고 2~3달!? 열심히 일해서
뉴sm3를 신차로 한대 뽑았거든요 ㅎㅎㅎ 거금을 들여서 ㅠ.ㅠ ㅋ
새차 사신분들은 다 아실꺼애요 ㅋㅋ 밤이건 낮이건 얼마나 타고 싶은지......ㅎㅎ
그래서 저는 일마치고 10시쯤?? ㅋㅋ 집에서 밥먹고 난뒤 누어 있다가
차도 보고 싶고 ㅋㅋ 달리고 싶고 해서 ㅋㅋ 붙잡는 여자 친구를 뿌리치고
차가 주차 되어 있는 하천 가로 갔습니다...ㅋㅋㅋ
이때까진 엄청 좋았쬬 ㅋㅋ
근데 시동을 걸고 갈려고 하는 순간 50미터 전방에서 왼쪽손에 짱똘 <<<< ㅡㅡ^을
들고 뛰어 오는 여자 친구가 보였습니다....
저는 일단 도주를 감행했죠 ㅋㅋ 하지만 하천 주차장이 좁아서
빨리 도주 하지 못했는데..............여자 친구가 ;;;;;;;;;;;;;;;;;
이 밤에 어딜 가냐는 거냐면서 그 짱돌로 제 운전석 유리창과 운전석 뒤에 유리 창을
다 긁고 박살내고 운전석 문짝이랑 운적석 뒤에 문짝을 사정 없이 긁어 났습니다 ,,,,
저는 일단 여자 친구를 무시 한다음...근처 초등학교 앞에 가로등 앞에 차를 세워 놓고
살피기 시작 했습니다 ㅠㅠ
차의 상처가 깊긴 했지만 내일 카센타 같은데 가서 알아보고 고치자 라고 생각 했습니다
거기 차를 세워 두고 집으로 가서 여자 친구한테 온갖쌍욕을 다 듣고 심하지 않고
맞을 만한 구타를 당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날 차 생각 때문에 잠이 오질 않아서 새벽 6시쯤 대어서 잠을 잤습니다 ㅠㅠㅠ
다음날 아침 9시 ㅠㅠ 원래 10시까지 출근 인데 카센타 알아 볼려고 쫌 일찍 출발 했습니다
차 앞에 가서 어제 그 부위를 다시 보니...................................................ㅜㅜㅜㅜ
일단 담배 하나 물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밤에 봤을때보다 낮에 보니간은 제 애마의 상처가 어마 어마 했습니다 ㅠㅠ
일단 가센타 가니깐은 텐드집??거길 소개 시켜 주면서 가서 티 안나게 고치는데
15만 줬습니다 ㅠㅠㅠ
이런 제 여자 친구 무섭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고가 한 일주일 전에 있었는데 ㅠㅠ 어제는 문까지 박살냈습니다 ㅠㅠ
진짜 새차 사서 수리 해보신 분들만 제 맘아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친구를 두신 모든 여성분 ㅋㅋㅋ 아무리 화가 나도 제발 차만은 제발 ㅎㅎㅎㅎㅎㅎ
저도 그럼 싸이 공개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