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 : 28 ~ 31
{다 잃고 다 얻은 십자가의 길}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odOfxivulzc
카보드 2016 8 28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_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형제; ajdelfov"(80, 아델포스)
형제 brother.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델포스(Homer 이래)는 연합을 뜻하는 아(a)와 '자궁'을 뜻하는 델프휘스에서 유래한 합성어이며, 따라서 '같은 태에서 태어난 사람'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본래 육체적 형제를 의미하며, 반면에 아델페(ajdelfhv, 79)는 문자 그대로 '자매'를 의미했다. 이 말의 남성 복수형은 한 가족의 모든 자녀를 포함한다. 그리하여 이 단어는 육체적 형제와 가까운 친척을 의미하게 되고, 비유적으로 동료, 친구, 동포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서신에서는 한 단체의 동료 직원이나 회원에도 적용되었다. 종교적 의미로는 신자나 초신자들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더니 백배 이상 더 좋은 것을 받고 죽어서도 영생천국을 한다는 주님의 인내를 위한 축복의 말씀이 선포 되었습니다. 제 신앙의 처움은 이글을 읽고 계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미션고를 나온 것도 있지만 제일 먼저 성경을 전해 준 분이 우리 둘째 누님이십니다 ^ ^ 고딩부터 지금까지 25년간 거의 1년 내외의 고3 시절을 제외하고는 매일 신구약 5장을 읽었습니다. 대부분 신앙을 가지신 친형제 누님들 덕택에 큰 갈등은 없었습니다. 가끔 누군가 제 신앙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과도 크고 작은 갈등이 지금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실제로 백배 이상의 축복을 받았고 앞으로도 받아 나아가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을 때의 그 형제는 친형제 친누님 뿐만이 아니고 교회안의 성도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제 생활의 영역이 교회라는 피보다 진한 공동체를 얻었고 활동하고 쉴 수 있는 터가 교회도 되었고 자녀와 얻게 될 터는 점점 더 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만이 아시는 방법으로 나중에는 모두에게 영광이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이 믿음의 터와 공동체가 더 확장이 되어 갈 때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는 말씀과 같이 믿지 않으시는 분과도 갈등은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어머니를 전도하고 이미 영생천국하신 아버지를 전도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 하였습니다. 부모님을 맡길 믿음의 요양원도 없고 신앙을 양육할 정도의 큰 믿음이 있는 식구들이 없기에 부모님 신앙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저의 십자가요 행복의 십자가였던 것입니다. 특히 불신 식구로 많은 오해와 핍박을 받기는 하여도 견딜 수는 있습니다. 나의 이 고통이 부모님이 하나님을 몰라 지옥에서 고통하는 모습을 보는 고통보다는 약하기 때문입니다. 내 고통이 부모님을 구원하기 위한 십자가라면 달콤한 십자가입니다.
이런 환경이지만 지금에는 약혼한 애인도 있고 하나하나 축복의 비밀이 벗겨질 모든 것이 갖추어진 미래가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먼저 된자가 나중이 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가 된다는 이 말씀은 꼭 신실한 제자가 나중에 덜 축복을 받는 다라고 해석이 된다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요약 정리한 구절이라고 문맥적 해석을 해봅니다. 비롯 제자들이 모든 것을 포기하여 나중에 된 자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금세와 내세와 모든 것에서 탁월히 뛰어난 자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라고 금번의 말씀을 요약 정리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대기만성이라고 네글자로 정리해 봅니다. 큰 그릇은 늦게 성공함을 본다는 뜻이지요 남들 보기에 결혼도 못하고 가진것도 없는 늦깎이 어쩌고 믿음 때문에 모든 걸 버린 자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중에 보시면 알게 되겠지요 사실 모든 것을 더 탁월하게 소유한 부한 자라는 것을 후에 모두 알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참으로 돌리게 될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 후서 6:7 ~ 10
비록 핍박자가 있어도 사도 바울과 같이 인내 가운데 모든 자를 변화 시키고 살리시는 구원의 십자가를 달게 지시는 저와 여러분의 모든 가정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모든 이에게 주님의 평안을 사랑을 허용하여 주옵소서 다툼과 혼란과 변론이 커져만 가고 그치지 않는 세상입니다. 주님의 사람에게 모든 것을 더하여 주셔서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그러함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더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다가올 명절도 모든 가족과 더블어 더욱 즐겁고 복된 시간이 되어져 가며 우상제사와 같은 악령이 판을 칠지라도 주님의 사람이 거하는 곳에는 얼씬도 못하도록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 한 사람의 기도와 믿음으로 모든 가족 하나도 빠짐이 없이 구원을 시키는 선하고 강한 역사들이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소금으로 빛으로 남아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더하여 주는 사랑스러운 더욱 겸손한 모든 크리스찬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9Bi1Mwtipfg?list=RD9Bi1Mwtipfg
사랑 그 좁은 길
사랑 그 좁은 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
겸손 그 이름 없는 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
누가 주의 마음 알아 자매의 눈물 닦아주며
누가 형제의 허물 사랑으로 덮으려나
누가 주의 마음 알아 절망에 갇힌 영혼 찾아
위로의 손 내밀어 사랑으로 안으려나
누가 주 영광 위해 스스로 낮아지며
세상의 자랑도 즐거이 포기하려나
누가 주 영광 위해 내 자유를 내려놓고
십자가 사랑 안에 즐거이 매이려나
사랑 그 좁은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
겸손 그 이름 없는 길 누가 그 길을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