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해외 장거리 연애했어요.
9월 초 귀국인데 귀국을 한달 남기고서 헤어졌네요.
헤어지기 전에도 사이가 좋다가 헤어지기 몇일전부터
같은 이유로 싸웠는데, 헤어지게되었네요.
멀리 떨어져서 연애한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귀국하려니
같이 해본게 많이 없는것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제 귀국날짜를 알고있는데 너무 오래 보고싶은거 참으면서
기다렸고, 헤어지자는 대답이 돌아오더라도 정말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라.. 한번은 보러가도될까요? 유학생활이 끝나고 아예 귀국이라서 달라진 환경에서 한번은 노력해보고싶은데.. 어떨까요? 져는 막상 얼굴보면 너무 좋을것같은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