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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동 드림 이비인후과 가지마세요

ㅇㅇ |2016.08.29 12:41
조회 1,486 |추천 2
율량동 드림 이비인후과가서 혀 뽑히는줄 알았어요 아직도 혀 뿌리가 아프고 이명이 있네요.우선 2일 정도 성대에 이물감이 있어 집 근처로 가려니까 사람이 많아 멀리까지 나가 간곳인데실망입니다.병원 안으로 들어가니 필러, 보톡스 까지 겸용하는 곳 이더라구요일단 검사를 시작했는데 성대를 볼때 거즈로 혀를 잡고 쭉 잡아당기고 긴 쇠막대기로 성대를 관찰하는 식이예요근데 막대기로 성대를 건들인건지 아님 혀를 잡아당긴체로 시간을 끌은것 때문인지헛구역질이 나더군요 순간 입안에서 쇠 막대기가 이를 치고 엑! 소리가 나는데 혀를 뽑을려는지 더욱 잡아당기러랍니다헛구역질은 길어지고 손으로 막으니 거즈로 혀를 잡고있는게 느껴지고 손을 쳐내니그때서야 혀를 놓았는데 음 놓쳤다가 맞죠 혀를 긁듯이 내려가 놓치고 전 바로 혀를 집어넣었습니다.만약 아침밥을 먹고왔다면 거기에서 토를 했을 겁니다. 분명헛구역질이 멈추고서도 귀와 턱 혀뿌리 목이 너무아파 뭐라고 하는지도 못듣고 귀가아프다 했더니귀를 검사하는데 멀쩡하다 하더군요일단 검사를 못했으니 아픈 혀로 증상을 말하니 뭐 목이 간질간질하고 속이타듣이 아프고 제 증상을 추가를 하더라구요 묻는게 아니라 목에 이물감이 있다 하니 이물감이 있고 목이 간질간질 하다구요? 이러는데했던 설명만 주구장창 했습니다.뭐 여차저차 해서 약 5일치를 받았는데 무슨 혀가 아픈건 잡아당겨진 여파이다 근데 다른사람은 안그렇다 이런식이니 그냥 나왔습니다.나오니 증기를 쇠는게 있는게 기침을 하니 간호사가 비웃고 다른곳으로 가더군요곱씹어볼수록 뻔뻔함이 느껴져 비위가상해잠시 띄어놓으니 증기 쐬는걸 뺃으며 안하실건가요. 이러길래 네. 이러고 나와 계산을 하고 약국에 가서 기다리도록 이명이 안멈추더군요혀가 너무아픈걸 참고 기다리니 약이 나와 설명을 듣는데 야식이 안되며 위엑을 줄이며 약 종류도 많더라구요불안해서 물어봤습니다."이거 검사를 안하고 증상만으로 처방받은건데 염증이 없어도 이상이 없나요?" 이러니 "네에 없을거예요 아마" 이러더군요 그리고 왜 검사를 안했냐 하니 헛구역질 때문이다 의사가 검사를 잘못한건가 한다. 혹시 나 말고 다른사람도 이런경우있냐 이러니본인역량이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사람은 그런 경우가 없고 본인 역량이 그정도니까 그런거다 이러는뎈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다른곳에서는 안이랬다 여기서만 이렇다 하니뭐 컨디션탓이다 이러고 끝까지 의사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려 갈려고 다 챙기니 계산하고 눈에 보이는 종이 챙겨가니 달라하길래 "아ㅎㅎ네" 이러고 갈려니까 마지막까지 본인 역량 난리치는데 뭘 가르칠려는 건지 듣다가 이명도 있고 해서 그냥 아 그럼 여기는 안와야지 하고 나와 집까지 20분을 걸어왔는데 오늘따라 햇빛은 왜 이리 따가운지지금도 혀 뿌리가 아프고 턱이 아프네요만원 이상이 들었는데 아프기만하고 뭐 정확한건 하나도 없고 기분과 비위만 상하고 비웃음이나 듣고 비꼼이나 듣고 이명이 없었으면 더 기분상했을수도 있겠네요아 율량동 드림 이비인후과 안가는거 추천합니다.약국은 도담 약국이네요 작은 눈으로 내려다보면서 짜증난다는 듯이 마지막까지 나만 그렇다 뭐 역량어쩌구 하는거 그냥 나왔는데 가서 뭐라고 할걸 그랬나봐요 이 글이 멀리까지 나갔으면 좋겠네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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