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헤어짐을 통보 받고 울다가 일요일 새벽에 잠이 들었고
오빠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던 꿈을 꿨어
눈을 떠보니 허탈해서 눈 뜨자마자 울었어
이번 주면 오빠와 연락도 만남도 끝이네
이번 주에 마지막으로 만나기로 했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오늘 새벽에도 울다 지쳐 잤어
눈이 퉁퉁 부었네
낮에 그렇게 울고도 또 나올 눈물이 남아있었나봐
하긴 지금도 그냥 울컥하는 걸 보니
이 놈의 눈물은 마르지 않을 예정인가봐
토요일에 헤어짐을 통보 받고 울다가 일요일 새벽에 잠이 들었고
오빠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던 꿈을 꿨어
눈을 떠보니 허탈해서 눈 뜨자마자 울었어
이번 주면 오빠와 연락도 만남도 끝이네
이번 주에 마지막으로 만나기로 했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오늘 새벽에도 울다 지쳐 잤어
눈이 퉁퉁 부었네
낮에 그렇게 울고도 또 나올 눈물이 남아있었나봐
하긴 지금도 그냥 울컥하는 걸 보니
이 놈의 눈물은 마르지 않을 예정인가봐